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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하게 불우한 가정에 태어나
어른들 사랑을 못받고 자란 아이들에게
선생의 저런 말한마디 한마디가
인생을 바꿔 놓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반대로
어느시절에 한 학년 좋은 선생 만나
성공한 케이스들도 있으니까요.
누구는 저런 소리 듣고 더 악착같이 살아 성공하기도 하지
인생에 기회가 많았을 텐 데?
남탓 하는 버릇 평생 가쥬
악마는 핑계속에서 태어나는법
자빠졌네
더 힘든사람 ...
초등5학년때 수업중에 딴청피웠다고 의자로 패지를 않나 중딩때는 문제 틀렸다고 뒤통수에 스파이크를 꽂질 않나 싸대기는 기본이고 똥묻힌 스레빠로 싸대기도 맞아보고 쌍욕은 기본에 부모님 욕까지.. 고딩때 교련시간에 제식동작 틀리면 원산폭격에 구타는 기본이었는데 씨바 잘컷다 그때 선생들한테 맺힌 원한은 남아있지
다만 전면에 나타날 핑게가 필요했을뿐.
징징거리는거 그만 해라. 변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구나.
그냥 너는 너 자체가 악마였던거야.
저 선생은 신창원이라는 나비효과를 만드는데 일조한건 맞다고 생각
그따위로 살아온걸 반성해야지...
신창원이 그때라고 친구들이랑 사이 좋게 지냈을거 같진 않은데
사람죽이면서 한 이야기는 들을 가치도 없다.
어릴 때 저딴 쌉소리 들었다고 전부 범죄자 되냐
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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