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싶어 들어온 회사인데, 직접 겪어보니 이 회사는 미래가 없습니다. 기사를 소모품으로 보고 세금을 도둑질하는 곳에 청년의 미래는 없었습니다."
"보배 형님들의 추천 한 번이 이 도둑놈들을 잡는 1등 공신입니다! 31살 청년 기사가 꺾이지 않게 화력 지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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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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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 일 안생겨도 쌓이면 힘이되지요.
현재는 업계를 떠낫지만 이업계 안바뀝니다..
노동자 편이 아니라 회사 대표 편 입니다.
회사 대표는 통치자, 임금 이기에
조합도 꼼짝 못합니다!
인천 시능교통....
별걸 트집 잡아 기사 자르는 놈들이죠
고맙다....삼류들아
니들 덕에 25톤 하며 천단위로 벌게 되었다
하~ 노조 지부장 너무하네요.
그러고도 노조비 받아 살림하나요.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배신감이 크지만, 이런 어용 노조와 부패한 회사가 한통속이 되어 기사들을 소모품 취급하는 현실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혼자 남더라도 끝까지 가서 그 민낯을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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