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선 ‘차량용 화장실’이라는 이색 기능까지 등장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세레스가 관련 특허를 출원한 것.
버튼·음성 조작을 하면 조수석 아래에 숨겨져있던 변기가 밀려나와 용변을 볼 수 있다.
냄새 배출을 위한 장치가 있으며, 가열장치를 통해 소변은 날려 보내고 다른 배설물은 별도로 저장 탱크에 모아뒀다가 수동으로 비우는 방식이라고 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256
배출을 왜 뒤로 하는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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