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실화와 사람이 정신병자 취급하며 우습게 보다가 죽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모처럼 모교대학에 갑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라는 사람이 누구를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소개를 받는 사람이 "자신이 사람을 잘본다."라고 말하는데 한 2분만에 저는 "이 사람 소개 안 받아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서브웨이 샌드위치 집에 갑니다.
한 10분만에 소개를 안 받아야 겠다고 결정하고 그냥 듣기만 합니다.
그리고 2차 찜닭집에 갑니다.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 주인이 갑자기 우리 3명을 인간쓰레기 개 취급을 하듯이 쳐다 봅니다. 저는 이 앞에 소개 받는 사람이 지금 "대학생이라고는 하나 이미 죄를 지은 애로 판단을 했는데."이런 이유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3차 커피숍을 갑니다. 그리고 그 소개해준 사람과 나는 대화를 합니다. "너 얘랑 친하냐?" "지금 이 사람 이미 사고를 쳤을 가능성이 있는 애다." "연락처 지우고 연락하지마라."고 합니다.
(얘가 지금 이렇게 골라놓고 내한테는 아무일 없는데 상대방이 잡혀가는거다.)
저는 그렇게 조언만 하고 또 잘 지냅니다. 그런데 6달 후에 그 소개 시켜줬던 사람이 저한테 알려줍니다. "형. 그 소개했던 사람이요.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경찰관한테 긴급체포되고 모지방법원에 선고되어서 징역 2년이 선고됐어요."라고 신문기사 까지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는 어떤 생각을 하나면 또 저의 말이 맞았구나 하고 이래서 내를 괴롭히는 사람이 죽는구나. 하고 하는 겁니다.
이 찜닭집 사연은 100%실화입니다.
그런데 얘가 모 지방청장 아들이었다고 하더라. 얘는 경찰청장 아들 사고치는 것도 미리 알아낸다.
지금 문제가 뭐냐면 얘가 부산에 대형사고를 낸 애라 하는데 애는 엄청 바른 앤데 책임을 안져서 이렇게 한건데 대화 20분만에 사고낸 애라고 예측하거든요? 그런데 그 상대방이 지방경찰청장 아들이었다. "잠시만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될거 같은데?"하고 수사하는 경우있죠? 저 지방청 아들을 저렇게 생각하고 있고 다른 일 한거다.
부산에 경무관 딸, 총경 딸, 경위 딸들 사고쳤다 했죠? 이걸 시민들한테 그렇게 설득한거다. 왜냐면 대화 몇마디로 지방청장 아들도 사고낸다 예측했는데 그걸 실제로 맞췄거든요.
PS) 너네 지금 죽고 자살하고 난리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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