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저희 집안 대박 사건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삼전 주식을 94년도에 사셨는데, 지금까지 안 팔고 계신다는 소식을 어머니께서 말해주시네요 ㅋㅋ 당시 주식해서 다 손해 봤다고 엄청 이야기하셨는데, 그 후에 팔아버리신 줄 알았는데 ㅋㅋㅋ 당시 140주 샀는데 지금은 7천주가 넘는다고 합니다. 주식은 존버가 답이라더만. 뭐 자식들에게 본인 돌아가실 때까지는 안 물려준다고 하시는데, 서민이라 유산은 기대도 안했는데 어머니께서 좋은일이 있을꺼라고 ㅋ 괜히 든든해지네요.





































염빙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이익은 남겼지만...
결과적으론 개ㅂㅅ 짖 함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