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키즈 스테이션에서 아이들 등원하는데 인사하는 소리가 크다고 유치원에 전화해서 민원넣은 세대가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에도 본인이 20층 정도에 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잘수가 없다고 난리를 쳤다네요ㅎㅎ
선을 넘은것 같아 아파트 동 엘베에 어린이집 아이들 소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면 소음으로 들리는지 궁금하다 어떤 세대이냐 라고 문구를 써서 붙혀놓으려고 하는데 이게 불법은 아니겠죠??
띄면 계속 붙힐 생각입니다..ㅋㅋ
몇번 제보드렸던 JTBC 기자분이랑 통화했는데 방송 내보내려면 최소 녹취록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해서 본인이 걸어나오게 꼬시려면 엘베 부착이 최고인것 같아서요..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야 될껄유
애가 없는 집잉가 +_+;
20층에서 어케 들리쥬? +_+ 소모즈잉가
2.정문 키즈 스테이션 가까운 동
3.20층 이상 층에 사는
4.30대 추정 여성
.
.
베스트 갔다.
여기 형들은 애들 건드리면 밥먹다가도 레벨업 하시는 분들이다.
넌 이사 떠나 산속에 살던가 단독주택에 살던가 해야 할듯...
내집 새끼들아닌 남의집 새끼들 소리는 시끄러워요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야 될껄유
애가 없는 집잉가 +_+;
20층에서 어케 들리쥬? +_+ 소모즈잉가
내귀두에도도청장치
근데 애들 인사소리로 민원넣는건 너무한거죠.
이사가든지 귀마개를 하든지
저도 18층인데 주방창만 열어놔도 아이들소리나 스타렉스 문열고닫는소리까지 다 잘들린답니다 ㅋㅋ 근데 몇시간도아니고 애들 등하원해봤자 30-40분안팎일거고 등원인사가 비명도아닌디 어지간하네요....
아는놈부부 애없이사는데 식당에서 옆테이블아이가 징징대고 떼쓰고 하니까 보다못해 이노옴~~~~하면서 애없는부부중여자가 개입하면서 애아빠랑 말다툼이낫는데 와 진짜 애키원본사람이라면 그렇게 언성높이고 다툴일없는데 애없는부부는 전투력 장난아니더라구요.무튼간에 애때문에 밥먹다 다투는거 처음구경해봄
희안한 자
이비인후과 말고 정신병원
하... 근데 진짜 자기밖에 모르는게 도가 넘치는 세상이네요
산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던지...
시비거리 찾다찾다 못찾아 아이들 인사하는 소리를 시비거는거로 삼으니까요
어째 인생을 그렇게 사는지
누군지모르겠으나 그집 와이프 아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2.정문 키즈 스테이션 가까운 동
3.20층 이상 층에 사는
4.30대 추정 여성
.
.
베스트 갔다.
여기 형들은 애들 건드리면 밥먹다가도 레벨업 하시는 분들이다.
넌 이사 떠나 산속에 살던가 단독주택에 살던가 해야 할듯...
쓰니 여성은 아니고 남성인 것 같은 점으로 보아...
아마 기사님은 아니고, 승하차 보조원 남편이나 유치원 원장 남편으로 사료됩니다.
즉... 우리 남편 화가 많이 났어요. 로 사료됩니다.
근데 그걸 방송에 제보해서 일을 키우려는 노력도 대단해보임ㅋㅋ
아파트 주변에서 애들 떠들고 깔깔거리는 소리 들으면
괜시리 기분 좋아지던데
사람사는 느낌 들고
키즈스테이션이면 아이들이 많이 내릴태고
충분히 큰소리가 날수있는곳이고
개인이 느끼기에 소음이 크기에
민원넣을수도 있는것입니다
님도 동일하게 그게 민원걸 내용이냐고
민원걸수있는것과? 어떤차이가?
층간소음 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인내는 각자 다르기에
저런 사람이 존재할수있고 본인이
느끼기에 심각하다 느낄수 있다는건
인정해줘야 하는것이죠
그걸 애들소리는 괜찮다?
할거면 음식점에서 떠드는 아이도
이해해야?하는거
감안하는것과?
받아들이는건 다릅니다만?
키즈스테이션이 있다고
소음이 큰건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아파트마다 다릅니다
학교운동장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민원을 걸수있는 세상에서
키즈스테이션에서 큰소리로 인사하는건?
충분히 민원걸수 있는거
같은데요?
저는 터치를 손톱이 없어서 살로 터치하기에
제 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손톱소리면 가장 가까운 본인에게서 나는 소리같으니
귀를 송곳으로 찌르시면 다시 들리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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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민원답변인ㅡ
딱 님같은 분들이 초품아라고 좋다고 사놓고,
정작 그 초등학교 운동회 때 소음 민원 넣는 사람이죠.
민원이 아닌 것을 들어주니 자꾸 헛소리를 하는 거죠.
대응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해요.
쓸데없는 민원까지 표얻을려고, 해피콜등으로 당연한 권리로 만든거부터 고쳐 나가야 합니다.
아이들의 목소리가 듣기에 클 수 있겠으나.. 일시간일 확율이 높고.. 본인 역시 아이일때가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누군가 본인의 소음을 기꺼이 받아 들여 주었을거라는 사실...
사람 사는 세상은 서로 그렇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을 것을..
굳이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 민원 넣었다고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도 이해가 안됩니다..
둘 다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시끄럽다고 유치원에 전화한 사람보다도
민원 넣어서 실질적으로 피해본 사람이 있는것도 아닌데..
함정 파서 방송 제보까지 하겠다는 마인드가 더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건드렸다? 그게 아니고 유치원을 건드려서 화가 났다는거 같습니다..
피해안봐서 가만있어야됨?
운동회하는학교 시끄럽다고 민원넣어도 민원인 편들어줄사람이네
그리고 등원이 8-9시인데 그때 출근안하는 백수거나..ㅋ
내집 새끼들아닌 남의집 새끼들 소리는 시끄러워요
빨리.저세상으로 보내자...공기아깝다..
고막 다 터져서 혼자 세상 조용하게 살게 되길...
겪어보면 고쳐 질 병
길막아놓고
차안의 아기와 이얘기 저얘기하며
뒤에 차들이 서있거나 말거나 붙잡고있는것
자주보는데 이해는 가지만 짜증나더군요
지새끼는 지한테나 이쁘고 귀여운거지
집에서도 그렇게 이뻐해주는건지
아님 남들보니까 밖에서 더 이뻐해주는건지
경쟁하는것 같아보이더군요
닉 꼬라지 봐라.
쓸데없이 징징대면 훈육도 필요한건데
안타깝네요.
민원이 들어오면 판단이란것도 하고 심사같은것도 해서 대다수의 의견을 수령하는것이 옳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백명이 귀여운소리라고 웃고있는데
한년이 시끄럽다고 지랄하면 무시하는게 정상인데 그 한년을 위해서 움직여주는 행정이란....
잡아냅시다. 저런 ㅆㄴ들은 국민들이 교육시켜줘야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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