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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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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ebay2030 26.10.30 12:07 답글 신고
    엘베에 그냥 붙이면 불법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야 될껄유

    애가 없는 집잉가 +_+;
    20층에서 어케 들리쥬? +_+ 소모즈잉가
    답글 12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10.30 12:47 답글 신고
    1.경기 이천에 최근에 입주한 힐스한 아파트
    2.정문 키즈 스테이션 가까운 동
    3.20층 이상 층에 사는
    4.30대 추정 여성
    .
    .
    베스트 갔다.
    여기 형들은 애들 건드리면 밥먹다가도 레벨업 하시는 분들이다.
    넌 이사 떠나 산속에 살던가 단독주택에 살던가 해야 할듯...
    답글 5
  • 레벨 대위 3 뭐냥11 26.10.30 17:56 답글 신고
    애들소리 시끄러운건 사실인데..
    내집 새끼들아닌 남의집 새끼들 소리는 시끄러워요
    답글 1
  • 레벨 원수 ebay2030 26.10.30 12:07 답글 신고
    엘베에 그냥 붙이면 불법입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야 될껄유

    애가 없는 집잉가 +_+;
    20층에서 어케 들리쥬? +_+ 소모즈잉가
  • 레벨 중령 2 흑미흑초 26.10.30 12:09 답글 신고
    환청 환자 일 겁니다~~~
    내귀두에도도청장치
  • 레벨 대령 1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6.10.30 15:35 신고
    @흑미흑초 아...한발 늦었네유 ㅋㅋㅋㅋ
  • 레벨 대장 대파뚠뚠 26.10.30 12:15 답글 신고
    소리가 위로 올라간다나봐요. 저층보다 고층이 더 소리가 잘들린대요.
    근데 애들 인사소리로 민원넣는건 너무한거죠.
    이사가든지 귀마개를 하든지
  • 레벨 대위 1호봉 김수미마셍 26.10.30 12:18 답글 신고
    애가 없는 집이랑 소음이랑은 상관 없는듯;
  • 레벨 준장 진강카 26.10.30 12:19 답글 신고
    그냥 쓰레기 인성~~~내주위에 저런것들 없는데 있다면 쌍욕해주고 절연~~~
  • 레벨 상사 2 침대위의쥴리 26.10.30 14:52 답글 신고
    불법은 부처님의 말씀이 불법...... 아파트 자체 관리규약 위반이겠죠..
  • 레벨 중사 3 tokii 26.10.30 20:09 답글 신고
    한번 들리면 귀가트여서 잘 들리긴해요
    저도 18층인데 주방창만 열어놔도 아이들소리나 스타렉스 문열고닫는소리까지 다 잘들린답니다 ㅋㅋ 근데 몇시간도아니고 애들 등하원해봤자 30-40분안팎일거고 등원인사가 비명도아닌디 어지간하네요....
  • 레벨 하사 1 사용가능합니까 26.10.30 20:20 답글 신고
    20층에서도 창문열어 놓으면 걸어가면서 하는 대화소리 다들리더라구요
  • 레벨 하사 1 우야아부지 26.10.30 20:55 답글 신고
    아마 20층 입주민은 아닐겁니다. 자기가 저층인데 층수 노출이 싫어 상대적으로 고층이라며 거짓 민원을 넣으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10.30 21:05 신고
    @우야아부지 아;;그부분을 예측 못했네요..ㅠ
  • 레벨 일병 이래저래외톨이 26.10.30 21:04 답글 신고
    소머즈 ~~~ 옛날 사람!!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10.30 22:27 답글 신고
    애없는집 희스테리 장난 아닙니다.
    아는놈부부 애없이사는데 식당에서 옆테이블아이가 징징대고 떼쓰고 하니까 보다못해 이노옴~~~~하면서 애없는부부중여자가 개입하면서 애아빠랑 말다툼이낫는데 와 진짜 애키원본사람이라면 그렇게 언성높이고 다툴일없는데 애없는부부는 전투력 장난아니더라구요.무튼간에 애때문에 밥먹다 다투는거 처음구경해봄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0.30 12:14 답글 신고
    그런 황당한 민원은 무시해도 안되나요
  • 레벨 중위 3 니청춘을돌려줄게 26.10.30 12:18 답글 신고
    장거리에서 본 광경이 시각이 아닌 청각으로 발현되는
    희안한 자
  • 레벨 소장 영자A 26.10.30 12:19 답글 신고
    고~~~~급 수면 귀마개 선물해봐요 ㄷㄷㄷㄷㄷㄷ
  • 레벨 대장 으아가악아개 26.10.30 12:28 답글 신고
    이사가는 아파트 1층에 어린이집 경로당 있는데 이건 생각 못했네유..@.@ 설마 들리려나??
  • 레벨 상사 3 정예노도용사 26.10.30 12:28 답글 신고
    여기 아파트도 애들노는소리 시끄럽다고 난리치는 인간들 있어요
  • 레벨 대장 주범은언론 26.10.30 12:33 답글 신고
    진짜 병원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이비인후과 말고 정신병원
  • 레벨 소장 판테인 26.10.30 12:34 답글 신고
    저런것도 민원으로 받아주니 문제인거지
  • 레벨 준장 꽈랑꽈랑여름 26.10.30 12:39 답글 신고
    맘대로 붙이면 안되유

    하... 근데 진짜 자기밖에 모르는게 도가 넘치는 세상이네요
    산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던지...
  • 레벨 중사 3 스틱초보다 26.10.30 12:40 답글 신고
    그게 민원인가용? 쓰잘떼기 없는 소리라 하고 툭 끊어야죵~ ㅎ
  • 레벨 원사 3 우산속두사람 26.10.30 12:42 답글 신고
    그아파트 살기 좋은곳인가봅니다
    시비거리 찾다찾다 못찾아 아이들 인사하는 소리를 시비거는거로 삼으니까요
    어째 인생을 그렇게 사는지
    누군지모르겠으나 그집 와이프 아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 레벨 중령 1 롱슈마 26.10.30 12:42 답글 신고
    병신들이 큰소리치는것도 받아주고 참아주는데에도 한계가 있다. 오히려 정상인들이 역차별 당하고 있다.
  • 레벨 원수 검둥개 26.10.30 12:43 답글 신고
    ...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10.30 12:47 답글 신고
    1.경기 이천에 최근에 입주한 힐스한 아파트
    2.정문 키즈 스테이션 가까운 동
    3.20층 이상 층에 사는
    4.30대 추정 여성
    .
    .
    베스트 갔다.
    여기 형들은 애들 건드리면 밥먹다가도 레벨업 하시는 분들이다.
    넌 이사 떠나 산속에 살던가 단독주택에 살던가 해야 할듯...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살아있다 26.10.30 13:20 답글 신고
    아무리 보배가 개돼지들 세상이라지만...전화 한통에 사적 복수를 하기 위해 스토킹을 하고 법리를 묻다니~ 그런 허접한 멘탈로 어떻게 아이들을 상대하시나? 일하시는곳이 어디예요? 전화해서 거기 기사님 위험한 사람이다. 빨리 내보내라 해주고 싶네.
  • 레벨 중장 집으로와함하게 26.10.30 13:31 신고
    @닉네임이살아있다 보통 기사님들은 등하원시키는 맘들이 진상들이 많아서 저런 민원 신경 거의 안 씁니다.
    쓰니 여성은 아니고 남성인 것 같은 점으로 보아...
    아마 기사님은 아니고, 승하차 보조원 남편이나 유치원 원장 남편으로 사료됩니다.
    즉... 우리 남편 화가 많이 났어요. 로 사료됩니다.
  • 레벨 중사 1 kongkk 26.10.30 17:41 답글 신고
    난 왜 이게 유치해보이지...
  • 레벨 하사 3 촌놈잉데예 26.10.30 19:45 답글 신고
    민원넣는건 뭐 넣을순 있음.
    근데 그걸 방송에 제보해서 일을 키우려는 노력도 대단해보임ㅋㅋ
  • 레벨 원사 3 고운산 26.10.30 21:31 답글 신고
    공공도서관에서도 얘들 친구들 만나면 꽥꽥해요. 아이들은 이핸하지만 방치하는 동반 보호자 있어요.
  • 레벨 중령 1 똘스토이 26.10.30 12:50 답글 신고
    왜 공동주택에서 꾸역꾸역 저 고생을 견디며 사는지?
  • 레벨 중사 2 아자아자가보자 26.10.30 12:51 답글 신고
    난
    아파트 주변에서 애들 떠들고 깔깔거리는 소리 들으면
    괜시리 기분 좋아지던데

    사람사는 느낌 들고
  • 레벨 대위 2 스웨이드킴 26.10.30 12:55 답글 신고
    지랄도 지랄도 별걸 다 민원이야
  • 레벨 준장 도도솔솔라라솔 26.10.30 12:55 답글 신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들이 그럴 수 있습니다 불쌍하게 봐줘야합니다 ㅠㅠ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살아있다 26.10.30 13:26 답글 신고
    그러니까 등신아. 너같은 개돼지들을 내가 긍휼히여겨 친히 댓글 달아주고 있잖아. 마음에 여유가 아니고 대가리에 여유가 있으면 저 글을 무조건 두둔한다는것이 어떤 문제점이 있냐쯤은 알겠지. 개돼지들은 진짜 처먹는것 외 생각할 공간을 어떻게 해야 만들지?
  • 레벨 상사 2 비형랑 26.10.30 13:00 답글 신고
    병의원 소개가 시급한 것 같습니다
  • 레벨 중사 1 유령근육돼지 26.10.30 13:06 답글 신고
    군대 경례식으로 악 쓰면서 아침마다 인사해주고 싶네. 우리 아들 딸들에게 경레!!!
  • 레벨 대위 1 콩덕이 26.10.30 13:16 답글 신고
    그냥 소음민원하나에 과하군염,
  • 레벨 원사 3 남냥 26.10.30 13:17 답글 신고
    민원넣으면? 왜?안되나요?
    키즈스테이션이면 아이들이 많이 내릴태고
    충분히 큰소리가 날수있는곳이고
    개인이 느끼기에 소음이 크기에
    민원넣을수도 있는것입니다

    님도 동일하게 그게 민원걸 내용이냐고
    민원걸수있는것과? 어떤차이가?

    층간소음 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인내는 각자 다르기에
    저런 사람이 존재할수있고 본인이
    느끼기에 심각하다 느낄수 있다는건
    인정해줘야 하는것이죠

    그걸 애들소리는 괜찮다?
    할거면 음식점에서 떠드는 아이도
    이해해야?하는거
  • 레벨 병장 꼼지방세지락선인 26.10.30 13:47 답글 신고
    아파트 분양 안받아 보셨나봐요. 선착순이면 더더욱 이지만. 청약 통해서 당첨되서 계약을 하더라도, 견본주택에 가서 자기가 살 집에 동호수 확인하고, 위치, 향, 등 여러가지를 다 확인 후에 계약하지 않나요? 자기가 계약할 동호수 앞에 키즈스테이션 있는걸 모른것도 아니고, 당연히 아이들의 등하원 시간에 애들의 인사소리, 조잘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 걸 감안해야 하지 않나요? 그러면 분리수거 앞에 있는 세대들은 매일, 시시때대로 민원 넣어야 겠네요. 분리수거장 옮겨 줄때까지. 물론 사람에 따라서 시끄럽게 들릴 수도 있지요. 하지만 미리 정해져 있는걸 자신이 선택해 놓고 자신이 거슬리니까 민원이라.... 애들 소리에 민감하면 그곳을 계약 안하면 되는건데, 이게 음식점에서 떠드는 아이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 레벨 원사 3 남냥 26.10.30 13:52 신고
    @꼼지방세지락선인

    감안하는것과?
    받아들이는건 다릅니다만?
    키즈스테이션이 있다고
    소음이 큰건 어떻게 운영하냐에
    따라 아파트마다 다릅니다

    학교운동장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민원을 걸수있는 세상에서
    키즈스테이션에서 큰소리로 인사하는건?
    충분히 민원걸수 있는거
    같은데요?
  • 레벨 대위 3 초록색우유 26.10.30 14:00 답글 신고
    액정인지 키보인지 님 손톱에 부딪히는 소리 시끄럽습니다. 정식으로 민원을 제기 하오니. 조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남냥 26.10.30 14:15 신고
    @초록색우유

    저는 터치를 손톱이 없어서 살로 터치하기에
    제 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손톱소리면 가장 가까운 본인에게서 나는 소리같으니
    귀를 송곳으로 찌르시면 다시 들리지 않을것입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주세요
    ㅡ민원답변인ㅡ
  • 레벨 중장 코비투가넷 26.10.30 15:06 답글 신고
    그런 거 다 따질거면 공동주택에 왜 살아요?
    딱 님같은 분들이 초품아라고 좋다고 사놓고,
    정작 그 초등학교 운동회 때 소음 민원 넣는 사람이죠.
  • 레벨 소위 3 헬로셰프 26.10.30 21:50 답글 신고
    어휴 저런것이 꼭 초품아살아놓고 시끄러워요 빼액!! 역세권 살아놓고서 전철소리 시끄러워요 빼액!! 고속도로 생겨서 집값오른다 신나하다가 시끄러워요 자동차속도제한거세요 빼액!! 그럴사람임 에효 그냥 한적한 단독주택에 사쇼
  • 레벨 준장 베레베레23 26.10.30 21:54 답글 신고
    20층에 사는년이 그소릴 들을수있다는게 졸라신기하지않음? ㅋㅋㅋ 글쓴이 말마따나 어린애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가는데 선생님이랑 등하원 인사하는게 소음으로 들릴정도로 인생 좆같이 살았으면 그건 민원 넣을게 아니라 두메산골 한쪽 기슭에 혼자 쳐살아야하지않겠음? 아~!! 그땐 고라니 울음소리 시끄럽다고 염병할려나? 아이들은 한가정에서만 키우는게 아니고 한마을에서 다같이 키우는거라고 옛부터 우리조상들이 더불어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조금씩 양보도하고 돕기도하고 그렇게 더불어 자란거임. 옥희? 도대체 어떤세상을 살아온건지 ㅋㅋㅋㅋ
  • 레벨 하사 3 브레이크달인 26.10.30 13:20 답글 신고
    우리나라 문제가 이런 겁니다.
    민원이 아닌 것을 들어주니 자꾸 헛소리를 하는 거죠.
    대응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해요.
  • 레벨 대위 3 닉네임이살아있다 26.10.30 13:34 답글 신고
    등신아. 저 사람이 실직을 했나? 아니면 키즈 스테이션이 옮겨지길 했나?? 그냥 어떤 사람이 관리사무소에 항의 하니 사무소에서 유치원에 전화해 내용을 알리어 전달받았을건데 뭘 대체 들어주었단 말이야???? 그 전달받은 것에 꼴받아가 아 저년을 어떻게 담그지? 내가 보배도 하고 jt기자와 친분도 있는데 감히 날 무시해? 하며 보배에 민원을 넣은건 받아주고 들어주면서 민원이 아닌것을 들어주지말자고 떠들어?? 정신이 있냐 없냐 등신아?
  • 레벨 대령 3 003562 26.10.30 13:28 답글 신고
    약쟁이인가?
  • 레벨 소위 3 까라면깔까 26.10.30 13:32 답글 신고
    와우.. 논리들이 신박허다.. 길 가다가 대화 소리 들린다고 민원 넣을 듯...
  • 레벨 소령 3 즐겨찾기7 26.10.30 13:39 답글 신고
    잘 못알아 듣는 사람 있으면 귀파버린다 라고 하는데 저건 귓밥 넣어줘야 겠다
  • 레벨 상병 서빠서빠 26.10.30 14:01 답글 신고
    민원이 만사가 된 세상입니다. 개인의 징징인지 모두를 위한것인지는 돈으로 해결됩니다. 돈내고 민원 넣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민원이 타당하면 되돌려 주고 타당하지 않으면 민원위원회를 만들어 귀속시켜야 합니다. 많이도 아니고 만원씩 내는거지요. 95프로는 줄어들 겁니다. 아니면 민원 넣는것은 다른구에다 두는 것입니다. 전화말고 직접 서면제출로요. 강남구 민원을 송파구쪽으로요. 정말 모두를 위한 민원이라면 발품도 팔아서 갈겁니다.
    쓸데없는 민원까지 표얻을려고, 해피콜등으로 당연한 권리로 만든거부터 고쳐 나가야 합니다.
  • 레벨 중위 1 월하검무 26.10.30 14:04 답글 신고
    어떤세상을 사는 사람인지 참 ---
  • 레벨 병장 느린바람2 26.10.30 14:12 답글 신고
    인성이 어떤 사람일지 몹시 궁굼합니다
  • 레벨 원사 3 어디든가쥬아 26.10.30 14:17 답글 신고
    아파트 분양인지 매매인지 모르겠으나.. 집을 선택할 때 입지를 확인하는 것은 본인의 영역임.
    아이들의 목소리가 듣기에 클 수 있겠으나.. 일시간일 확율이 높고.. 본인 역시 아이일때가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누군가 본인의 소음을 기꺼이 받아 들여 주었을거라는 사실...
    사람 사는 세상은 서로 그렇게 맞물려 돌아가고 있을 것을..
  • 레벨 하사 1 체흐 26.10.30 14:22 답글 신고
    부산 아파트 살고 4면이 아파트고 그 사이에 놀이터가 있습니다 20층 4개동이 절벽처럼 막혀있는데 애들 고함지르면서 놀면 소리가 울려서 솔직히 시끄럽긴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 학원이 버스로 애들 태우고 내릴떄 마다 사범이 애들하고 같이 기합을 넣는데 그거도 솔직히 많이 큽니다 그래도 애들 없이 고요한거보단 나아서 참고 삽니다
  • 레벨 소령 1 기분이나쁘다 26.10.30 14:26 답글 신고
    특히태권도차 단체로 악을쓰며 인사함 하지만 잠깐이어서 참음
  • 레벨 상사 1 Jin5678 26.10.30 14:29 답글 신고
    여자가 맛땡이 갔네 ~경험상 저런 스타일 아주 드문 케이스 ...
  • 레벨 중위 2 돌아온독고탁 26.10.30 14:58 답글 신고
    애들 차타면서 인사하는걸
    굳이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 민원 넣었다고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도 이해가 안됩니다..
    둘 다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지만..
    시끄럽다고 유치원에 전화한 사람보다도
    민원 넣어서 실질적으로 피해본 사람이 있는것도 아닌데..
    함정 파서 방송 제보까지 하겠다는 마인드가 더 끔찍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건드렸다? 그게 아니고 유치원을 건드려서 화가 났다는거 같습니다..
  • 레벨 상사 2 배불둑아빠 26.10.30 20:15 답글 신고
    함정? 끔찍? 말이 심하네. 당신이 이런생각하는게 더끔찍함. 애가없나?
    피해안봐서 가만있어야됨?
    운동회하는학교 시끄럽다고 민원넣어도 민원인 편들어줄사람이네
  • 레벨 대령 3 엉아는빠꾸없다 26.10.30 20:42 답글 신고
    독고탁님이 저 사람 바로 윗집 이었다면..어땠을지 한번만 생각 해주세요.
  • 레벨 중장 우치하X사스케 26.10.30 20:44 답글 신고
    님 같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저런 빌런들이 지 잘못 모르고 계속 날 뛰는겁니다. 누군가는 행동해야 변화가 생기죠. 저런 빌런 때문에 애들이 차타면서 인사하는것도 못해야합니까? 그게 잘못이예요?
  • 레벨 중장 BONGTAN 26.10.30 22:07 답글 신고
    님 같은 사람들땜에 저런 빌런들이 무슨 잘못을 하는지 모르는겁니다.
  • 레벨 소장 캠핑가는아재 26.10.30 15:04 답글 신고
    으휴,
  • 레벨 중위 1 그린랜턴 26.10.30 17:35 답글 신고
    모지리가 많아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10.30 17:36 답글 신고
    애 안생기는 불임부부라 배아파서 민원넣나보네요.ㅎㅎ
    그리고 등원이 8-9시인데 그때 출근안하는 백수거나..ㅋ
  • 레벨 대령 3 주모여기있슈 26.10.30 18:22 답글 신고
    밤일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10.30 21:03 신고
    @주모여기있슈 밤에도 성실하게 정상적인 일하시는 분들 있어서 언급안했...ㅎㅎㅎ
  • 레벨 대위 3 뭐냥11 26.10.30 17:56 답글 신고
    애들소리 시끄러운건 사실인데..
    내집 새끼들아닌 남의집 새끼들 소리는 시끄러워요
  • 레벨 중령 2 NoName무명 26.10.30 22:25 답글 신고
    맞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게 맘충으로 바뀌는게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레벨 중령 3 임프아범 26.10.30 18:06 답글 신고
    미친년놈들 진짜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10.30 18:06 답글 신고
    별 그지 같은 놈년들을 다 보겠네? 귀가 무슨 소머즈, 600만불 사나이 귀여? 에라이~~~
  • 레벨 원사 3 대굴맹이 26.10.30 18:16 답글 신고
    지구에 인구가 너무많다..저런 ㅂㅅ가튼것둘은
    빨리.저세상으로 보내자...공기아깝다..
  • 레벨 병장 스님벗는중 26.10.30 18:25 답글 신고
    청력이 훌륭하신 분이네.
    고막 다 터져서 혼자 세상 조용하게 살게 되길...
  • 레벨 일병 블루아카이브 26.10.30 18:29 답글 신고
    밤이고 새벽이고 애새끼 쿵쾅대는 거
    겪어보면 고쳐 질 병
  • 레벨 원사 3 아날로그의낭만 26.10.30 18:31 답글 신고
    얘들 운동회까지 민원 넣는 각박한 세상! 참 줬가튼 세상이 되어 가는게 안타깝다!
  • 레벨 중위 2 입주환영 26.10.30 18:39 답글 신고
    꼬우면 저층에서 살덩가 그게 싫으니 20층간거고 원래 소음은 아파트 둘러쌓여있음 위로 타고 올라옴
  • 레벨 대위 2 해저드 26.10.30 18:55 답글 신고
    상판때기 어떻게 생겼을지 대충 짐작이 간다.
  • 레벨 대위 3 에쎄체인지 26.10.30 19:38 답글 신고
    아 꺼져
  • 레벨 병장 껜토 26.10.30 20:00 답글 신고
    미친년
  • 레벨 대위 1 구드 26.10.30 20:10 답글 신고
    아기를 못 갖는 여자가 사는 집, 또는 불의의 사고로 아이를 잃은 가족일수도 있고. 어떤 트라우마가 있을지 모르고 각 세대의 사정을 다 알 수는 없으니 무턱대고 비난만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한테 인사도 하지 말라는 것도 말이 안되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배려라는 걸 배워야 하고요.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6.10.30 20:25 답글 신고
    출퇴근길에 유치원,어린이집 차량으로
    길막아놓고
    차안의 아기와 이얘기 저얘기하며
    뒤에 차들이 서있거나 말거나 붙잡고있는것
    자주보는데 이해는 가지만 짜증나더군요
    지새끼는 지한테나 이쁘고 귀여운거지
    집에서도 그렇게 이뻐해주는건지
    아님 남들보니까 밖에서 더 이뻐해주는건지
    경쟁하는것 같아보이더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일병 블루아카이브 26.10.30 20:50 답글 신고
    저게 좌파인지 공산당인지 어떻게 알아?
    닉 꼬라지 봐라.
  • 레벨 상사 2 속삭속삭 26.10.30 21:02 답글 신고
    제가 1층 살고 바로 옆이 어라이방인데요. 아칭8시 30분부터 9시까지 인사소리, 애들 우는 소리 계속 들립니다. 진짜.,.. 고통스럽습니다ㅠㅠ 이사가고싶을만큼요. 그래도 저걸로 민원 넣은적은 없어요. 애들이니까... 그려러니 했지요
  • 레벨 중위 1 더디자인보배 26.10.30 21:03 답글 신고
    시골가서사세요~
  • 레벨 병장 눈팅억급 26.10.30 21:18 답글 신고
    붙혀, 붙힐 -> 붙여, 붙일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10.30 21:36 답글 신고
    나라의 정서가 징징대면 다 들어주는 흐름으로 바뀌고있나봅니다.
    쓸데없이 징징대면 훈육도 필요한건데
    안타깝네요.
    민원이 들어오면 판단이란것도 하고 심사같은것도 해서 대다수의 의견을 수령하는것이 옳다고 보는데 말입니다.
    백명이 귀여운소리라고 웃고있는데
    한년이 시끄럽다고 지랄하면 무시하는게 정상인데 그 한년을 위해서 움직여주는 행정이란....
  • 레벨 중위 3 펠트 26.10.30 22:29 답글 신고
    난 이런게 논란거리라는 사실이 슬프다 본인 자랄때 생각해봐라..애들 조잘거리가 정겨운 시대가 때론 그립다
  • 레벨 대위 2 노부스430 26.10.30 22:34 답글 신고
    보배회님들 심심하던찰나, 한건 걸렸슴돠~
    잡아냅시다. 저런 ㅆㄴ들은 국민들이 교육시켜줘야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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