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먹여 공범으로 만드는 것을 넘어 보이스피싱이나
텔레마케팅 사기를 치며 로맨스 스캠이나 주식투자 리딩방 사기도 각광받기 시작했고 주로 공고를 올려 SNS로 면접을 보고 직접 자기네들의 사내 단톡방으로 초대하기까지 하는데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자신 빼고 다 전부 그 쪽 조직원들이라는 끔찍한 사실이다.
만약 입사라는 명목 하 감금이 되고 일을 시켰는데 성과가 안 나오고 일을 디지게 못한다는 이유로 낙인이 찍히는 순간 바로 지옥이 펼쳐지는데
실제 일제 형무소 이상의 고문 시설도 구비된 없는 게 없는 자급자족이 가능한 곳이 바로 범죄단지라는 곳에서 그 무서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상상초월의 고문을 자행하면서 영상도 남기는데 일부는 성기에 전기충격기를 갖다대며 일 제대로 하라는 살벌한 경고+기절 시 몽둥이 찜질을 자행하다 또 성과가 안 나고 빚이 늘어나게 될 경우 일정 값을 넘어서면 다른 곳으로 넘기다 가는 곳이 있는데
바로 미얀마다.
미얀마는 증언 전부에 의하면 최하층 심연의 끝으로 주로 현재 국정상 내전으로 혼란스러운 와중 실제 전쟁에 쓰이는 총들과 무기들을 든 반군들이 범죄단지 조직들의 돈으로 고용되어 보초를 서 줌과 동시에 탈출자들을 디지게 패고 심하면 총으로 쏴 죽이기까지 하는데
급기야 통나무 장사, 즉 인체의 신비전으로 통칭되는 장기팔이로 수입원이 유지되며 산 채로 뇌사를 시킨 후 고통스럽게 주요 장기 적출 후 시신을 강가나 해역에 던져 수장시키면 그 시신은 찾지도 못하게 되어 죄를 묻는 일 자체가 불가능하게 된다는 인외마경인 지역이다.
주로 미야와디나 타칠레익을 대표로 하여 미얀마 여행금지 지역에도 아직 수많은 한국인 피해자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오늘날에는 캄보디아 코리안 태스크포스 출동으로 캄보디아 내에서 활동이 어렵게 되자 미얀마나 라오스로 도망갔으나 언제 또 관심이 시들해질 경우 또 나타날 위험성은 충분히 높은 그런 상황이다.
세상에 쉽게 벌 수 있는 돈, 즉 꽁돈은 없는 법.
범죄단지의 이들은 꽁돈의 심리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꼬드긴다.
취업판에 헬게이트가 열리며 청년들이 괴로워하는 그 사이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꼬드기는데 넘어가는 순간, 님 인생은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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