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 스토킹 고의로 소음을 내는 행위 등을 참다가... 아기가 꺠는 바람에 못참고 소리지르며 나왔다가 두들겨 맞고 목졸린건 전데... 상대는 저를 역고소 까지 하고 호화로펌을 쓰면서.. 저를 가해자로 몰아가다가.. 결국 저한테 벌금이 더 나오게 되는 진풍경이... 제가 제출한 폭행당시와 그후에 보복행위에대한 증거는 경찰 단계에서 부터 검찰 판사 까지 다 듣지도 않고... 폭행사건 이후에도 보복행위는 계속되어 경찰에 신고 했지만... 미온적 태도에.... 결국 못견디고 짐도 놔두고 도망왔지만... 판사님은 ... 제가 트러블을 방지할려고 이사했다. 이런씩으로 판결을내리는거 보고... 삶의 의욕마저 없어지네요... 항소는 했지만... 삶의 의욕마저도 없어집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그냥 글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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