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을 어머니랑 갔다
세상에 밥솥이 40만원에서 60만원까지 하는걸보고 기가찼다 ...
분명히 우리집에 있는 쿠쿠 밥솥하고 별차이가 없고 색만 달라진것뿐인데 ..
아무튼 뭐 그렇다 하더라
매장에 쿠쿠에서나오는 음쓰기 부터 심지어 가스레인지도 있던데 ..
그나저나 옆에할머니는 쿠쿠에서 만들면 뭐든 괜찮다고 말하던데
난 신뢰가 좀 가지 않았다
백화점 가기전 쿠쿠 AS 센터 에 갔는데 엄청난 AS 물량이 쌓여 있더군 .
거이 산업 페기물 수준으로
아무튼 참 뭔가 그렇다 ...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는 그런느낌..
개인적으로 뭔가 다른 선택지도 있으면 좋겠다 ...




































실상 5만원짜이나50만원짜리나 기능은 별차이없고 쓰는기능만쓰는데 비싼게무조건 좋은거다라는 허영심또는 남들이 보는시선 의식하는 걸 이용하는거죠.
쿠쿠 밥솥 해달라고 해서,해주고
속 쓰렸네요.
수리해도 얼마 못 쓴다 어쩐다 하면서...
젠장... 살땐 프리미엄이네 어찌네 해서 윗 분처럼 비싼 걸로 고른건데...
기분이가 확 나빠가 폭풍 인터넷 검색하니 솔.밸브 누수가 많더군요.
차마 밸브 교체까진 안해봤지만,... 이젠 저렴이로 구입했네요.
쿠쿠... 별루 기분이 좋지 않아유...
고장도 잘나고 밥맛 때문에 쓰는데
다른 밥통회사가 없다보니 3년쓰고
버리자란 생각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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