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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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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적자헬스 26.07.14 11:03 답글 신고
    여자들도 돕던데요

    시집올때 모은돈 친정에 다 주고 오던경우도 봄
    답글 12
  • 레벨 대령 3 꽈랑꽈랑여름 26.07.14 11:07 답글 신고
    아픈것도 아니고
    사지멀쩡한데 일안해서 돈없는걸
    왜 도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글 9
  • 레벨 대령 2 alcaphon 26.07.14 11:04 답글 신고
    답이 없어요
    시댁하고 연끊을 각오로
    그냥 거절하는게 맞습니다
    한두번으로 끝날꺼같지는 않아요
    평생 먹여살려야 해요
    답글 4
  • 레벨 원사 3 가라파 26.07.15 17:45 답글 신고
    근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받을텐데, 그걸 증여라고 하나요? 난 여태 상속인 줄 알고 있었네요...
  • 레벨 소령 3 어리바리도루묵 26.07.14 17:56 답글 신고
    저라면 무조건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대화를 해서 앞으로 일어날수있는 일들에대해 심도있게 나눌것이며 그에대한 대책도 강구할것입니다..그래도 정신못차리고 가족에게 의지할려구 한다면 매몰찰 정도로 차갑게 대할겁니다. 상속세 와 앞으로의 생활비 정도는 본인이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요?
  • 레벨 상사 3 원사 26.07.14 18:00 답글 신고
    나중에 상속시점에 인연을 끊는게 방법일것 같네요. 굳이 얼굴 보고 살 필요가 있을런지.
  • 레벨 대위 3 사료급식중 26.07.14 18:00 답글 신고
    한두번도 안되고 딱 한번 작게 도와주는건 그럴 수 있다 쳐고 딱 봐도 계속 일 안하고 기생충 처럼 기생하려는 스탠스면 가족이고 나발이고 손절이 답이죠. 같이 죽는 것보다 나라도 사는게 애국하는 길입니다.
  • 레벨 소령 1 무대뽀롱스 26.07.14 18:30 답글 신고
    당장 본가에서 독립 시키고 부모도 신경 꺼야 할듯. 남편도 거리를 두고 최소한만 하는게 답입니다.
  • 레벨 상사 3 수바라기 26.07.14 18:41 답글 신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가져와서 걱정하고 고민하고 여기 글까지 쓰고...하
    참~
    왜그러시는지?
  • 레벨 중위 3 참는다 26.07.14 22:58 답글 신고
    딱내생각과 일치했습니다
  • 레벨 병장 찬봉 26.07.15 10:13 답글 신고
    여자의 적은 여자
  • 레벨 병장 옙뿡라이더 26.07.14 18:54 답글 신고
    여건이 어려우면 돕겟지만 저런경우는 돕지 않습니다
  • 레벨 소위 2 다크전대총수 26.07.14 18:56 답글 신고
    몸이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부양의 의무까지 지을 필요가 있나요?
    지금 상황대로라면 자립 의지가 전혀 없고 글쓴이 집안에 기생하여 평생 부양해야 할 짐이 될 것 같습니다.
    매몰차게 끊어 내지 않는 이상 평생 부양해야 할 겁니다.
  • 레벨 원사 3 초육 26.07.14 19:08 답글 신고
    아니요? 형제라도 오래안보고 그러면 의절하고 사는.사람많습니다 저도그렇고요 , 굶어뒤지던말던 관심도없어요
  • 레벨 중령 2 맥스킹 26.07.14 19:19 답글 신고
    이건 가정사 봐가면서 해야죠~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14 19:42 답글 신고
    도와줄만하면 도와주는건데
    납득이 안될경우 시댁과 연을끊던지
    남편과 연을끊던지 해야죠....
  • 레벨 상사 2 동태백정 26.07.14 19:45 답글 신고
    남편, 정말 누나를 위하는 길은 누나가 스스로 살아가게 하는거다.
  • 레벨 대위 3 아침엔양배추 26.07.14 22:13 답글 신고
    안한다고 하잖아요
    일하기 싫어 한다고
  • 레벨 중위 1 보배영자일좀하자 26.07.14 19:53 답글 신고
    가족간의 우애로 판단하겠죠..
  • 레벨 중령 1 10pm 26.07.14 19:56 답글 신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변호사 선임해서 재산분할하고 각자 몫을 챙기세요.
    그리고 안보면 됨.끝.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14 19:58 답글 신고
    멀쩡한 시누를 돕는다라,, 수급받을테고 아예 늙어죽을때까지 일안하고 받아쓸듯,, 버릇 고쳐야지 아직 40대인데 어휴
  • 레벨 하사 3 너클볼컴플렉스 26.07.14 20:10 답글 신고
    집집마다 다르죠...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7.14 20:14 답글 신고
    빠른 손절이 필요합니다!
  • 레벨 대령 3 오디여 26.07.14 20:17 답글 신고
    시누이 천성이 게으른거 같은데 안봐도 비디오.
  • 레벨 소령 3 미충겡이 26.07.14 20:20 답글 신고
    남자라서가 아닙니다.
    아무리 사람구실 못하거나 사람같지 않아도 혈육이라는 이유로 보살피는게 가족이잖아요.
    반대로 작성자 가족이 이런 상황이시면 모른척 하실건가요? 그런다고 나쁘다고도 못하지만 챙긴다고 잘못이라고도 할 일이 아니지요.
    내 것을 뺏기거나 방해된다 생각하신다면 더 이상 가족 안하시면 되지요.
  • 레벨 중위 3 여름이좋아요 26.07.14 20:20 답글 신고
    저런 시누이는 재산소득없이 기초수급자로 사는게 어떨까 싶네요.
    부모님 집은 남편분이 받으시고 그돈으로 40년 나눠서 조금씩 누님 도와드리면 될듯요.
  • 레벨 이등병 즐겁게 26.07.14 20:28 답글 신고
    여유가 많으시면 안받아도 되는 만큼 도와야되고,
    너무 자주 도움을 청하면 연을 끊는게...
  • 레벨 하사 3 erindad 26.07.14 20:31 답글 신고
    글쓴이께서는 제목과는 다르게, 본인 이야기를 먼저 적으셨어요.

    본인 : 임신, 육아로 고생하고 쉬지도 못하고 다시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

    시누이 : 꼴뵈기 싫고, 한심하다. 저거 나중에 뒷감당 어찌하냐.


    글쓴이는 누군가가 자신의 처지를 알아주고, 위로받고 싶은듯 합니다. 소리 지르세요. 여기 보배서든, 집에서 남편 멱살잡고든, 베게에 얼굴을 묻든. 님 잘못 없어요.
  • 레벨 중위 3 제네시스DH더K9 26.07.14 20:51 답글 신고
    형제간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남보다 못한경우도 꽤 많죠
  • 레벨 중사 2 청담동엘리스 26.07.14 20:55 답글 신고
    형제간에 우애가 깊다면 도와주는걸 말리는건 불가능 할겁니다.억지로 말린다면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어요. 일단 시부모님 사후에 벌어질 일들을 미리 예상 하는것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한쪽얘기만 들어서는 뭐라 말씀드리기 좀 그렇네요. 만약 내 누나가 부모님 사후에 생활능력이 떨어져 힘들다면 조금씩 돕고 살것 같네요.
  • 레벨 소위 3 후지산아힘내라 26.07.14 21:03 답글 신고
    어떤 사유로 힘든지에 따라 다름. 밑빠진 독이면 안도와줌
  • 레벨 대위 2 잘살아보까 26.07.14 21:08 답글 신고
    뭐 상황에 따라 남자여자 다르겠죠..
  • 레벨 원사 3 Freemason 26.07.14 21:12 답글 신고
    남자라서 가 아니라 가족이라서 도울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 상황 그대로 계속 진행된다면 안도와주는게 최선일꺼같네요.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7.14 21:15 답글 신고
    사고를 당해 굶어죽게 생겼으면 돕는거고
    백수라 쳐놀다 굶어죽게 생겼으면 냅두는거고
  • 레벨 상사 1 아좌씨 26.07.14 21:19 답글 신고
    쓰니님은 만약 저 상황이 님동생이나 오빠 언니라면요?
    남편 니편이 아니라 가족이니 서로 돕는겁니다.
    편가르기 그만하시죠.
    태생이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열심히 아님 게으르거나
    이런거 중요하지 않아요.
    내 가족이니 도와야죠.
  • 레벨 병장 루이스헤밀통 26.07.14 21:25 답글 신고
    내가 굳이 움직이지 않아도 누군가 나를 위해 애써주기에 난 하고 싶은것만 한다.
    모든 밥줄이 끊기면 그때 정신차리던지 아님 더 나락으로 가던지....
  • 레벨 병장 255번 26.07.14 21:50 답글 신고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 레벨 중위 1 짱깨꺼져 26.07.14 21:54 답글 신고
    시누이 도랐네ㅉㅉ
  • 레벨 대령 2 지리산흑돼지 26.07.14 22:10 답글 신고
    굶어 죽을거같음.
    나가서 박스라도 줍습니다
    비빌대가 있으니 저러는거
    이건 부모님이 매몰차게 나가셔야 해결됨
  • 레벨 중장 검은개 26.07.14 22:34 답글 신고
    내가 남편입장이면 누나랑 손절해요
    나중에 분명히 돈관련 집안사정에서 문제생길꺼예요
  • 레벨 상사 1 닉넴은어려워 26.07.14 22:37 답글 신고
    걍 신경 끄고 살아요 알아서 살겠죠
    왜 벌써 걱정을 하시나요?
    일어나면 그때 생각하면될듯
  • 레벨 중령 3 r2 26.07.14 22:44 답글 신고
    집팔고 작은곳에서 살게해줘야죠
  • 레벨 중위 1 레몬과사과 26.07.14 22:52 답글 신고
    애도 아니고 다 큰 철없는 어른이네요.
    형제도 각자도생인데 동생네 가족한테 너무 민폐입니다. 나중에 큰 문제가 닥칠 우려가 있으니 손절이 답입니다. 부모가 죽으면 형제도 남이 되고 안 보고 살아요. 내 가족이 우선이지 형제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레벨 대위 3 공회전전문가 26.07.14 22:58 답글 신고
    직장 안다니는게 아니라 못다니는거 같네요. 어느 회사에서 저런 성격의 능력없는 여자를 쓸까요?
  • 레벨 하사 1 보안사감찰실장 26.07.14 23:04 답글 신고
    남녀를 떠나 자기 몫을 못하면 형제라도 안만나게 되죠.사지멀쩡한데 손 벌리면 친구도 외면하는데 자기 가정있는 형제자매들이라면 더 멀리 하는 존재 이지 않을까요. 성인이고 분가까지 한 상황에 사이 좋게 교류한다는건 자기 앞가림을 할때 가능한 이야기 겠죠. 그런데 글쓴이님의 시누이의 행동을 보면 나이도 아직 어린데 이런말 쓰면 죄송하다만 정신상태나 마인드가 쓰레기인건 확실한거 같아요. 제 가족중에 저런사람이 있다면 알아서 죽기를 바랄듯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은.. 더구나 혈육이라는 틀에 기생하려 드는 사람은 인연을 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대령 2 호랭이성님 26.07.14 23:28 답글 신고
    진짜 보배애들은 그냥 개돼지 가축임

    글쓴 본인은 존나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왔고
    누나는 손가락 하나 까딱안하는 여자로 만들어놓고 ㅋㅋ

    니네가 부모 못모시고 누나가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럼 미안해 하지는 못할망정 그거 집 얼마한다고 어휴
    증말 대단들 하다
  • 레벨 간호사 22jikin 26.07.15 00:01 답글 신고
    집 얼마나하냐구요..? 저희결혼할때 지원받은거 10배고.. 증여세는 2억정도 상속세는 1억정도 나올거라고 남편이 말하던데요..
    친정에서도 똑같이 지원받았고요
  • 레벨 중위 1 파워빡79 26.07.15 03:35 신고
    @22jikin 그정도면 상당한 재력인데 그냥 상속n분의1로받고 상속받은돈 정기예금 넣어놓고 월에 생활비 이자미만으로 주세요~~
  • 레벨 중사 1 여혐전문가 26.07.14 23:40 답글 신고
    행님들.제가정리하께예

    이건 남,녀를떠나서 개인스타일입니다

    하지만 결혼을하면 자신가정이우선입니다
  • 레벨 대위 3 april 26.07.14 23:43 답글 신고
    형편대로 합니다
    정답없음
  • 레벨 간호사 22jikin 26.07.15 00:06 답글 신고
    댓글들 다 잘 읽어보았고
    남편과 이야기 잘 했습니다
    남편은 시누이가 부모님 아프시면 못모실거다 요양원이나 병원에 모셔야할텐데 그 부분은 시부모님 집 돈으로 해야할거고 남은 돈은 다 누나 주고 각자 알아서 살기로 하자 했습니다
    현재 시부모님 사시는 집 값이 적지 않기때문에 그걸로 알아서 해야할거다 이야기하고 마무리했습니다
  • 레벨 중위 1 아주까리기름 26.07.15 01:06 답글 신고
    역시 집안에는 사람이 잘들어와야 흥하는 법이지.

    그집안 흥하기는 쉽지 않겠네.
  • 레벨 중사 1 꽃길만걷길바라며 26.07.15 01:47 답글 신고
    남편이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있어도 자기 가정이 있으면 쉽지않죠
    시누이가 집 받으면 그걸로 알아서 살아야되고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 뭘 미리부터 이러나요?
  • 레벨 소위 1 용고니 26.07.15 03:00 답글 신고
    남 헐뜯고 망상과 뒷담화에 희열을 느끼는 82년생 김지영 느낌이 드는데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7.15 06:40 답글 신고
    가정교육 제대로 하지않으면 나이먹고 이런류의 삶을 살게됨...
  • 레벨 중위 1 스토맥스 26.07.15 07:13 답글 신고
    시누 뚱뚱하나요
  • 레벨 대령 3 배려크루즈 26.07.15 07:23 답글 신고
    돈 관리를 잘하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소비를 조절 못하면 금방 탕진할겁니다.
  • 레벨 하사 1 초코스넥 26.07.15 08:34 답글 신고
    가정을 우선으로 하고 여유가 있을때 가족을 도와주는겁니다.
    집안이 화목해야 다른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소령 3 찐만두군만두 26.07.15 08:37 답글 신고
    이게 맞음
    자기 가정하나도 못돌보는 사람이 누굴 도와요
  • 레벨 원사 3 액션가묜 26.07.15 08:35 답글 신고
    궁지에 몰리면 뭐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켜 보시죠..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7.15 09:14 답글 신고
    "시누이가 저희부부에게 너희가 돈 버니까 많이 얻어먹어야지

    너희가 사 라는 말을 쉽게하고

    시부모님도 잘사는 형제가 못사는 형제 도와야한다는 말을

    하시는게 저에게는 너무 부담이에요.."


    시부모가 시누이 버릇을 ㅈ같이 들여놨네요. 나같으면 걍 밖에 나가서 살라고 하고 혼자 벌어서 견디라고 할 텐데...
  • 레벨 원사 3 오로칫솔 26.07.15 09:46 답글 신고
    가족끼리 돕는건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근데 남편이 그걸 알면서도 누나를 그냥 두나요? 제 입장에서는 남편이 병신 새끼입니다 누나고 동생이건 간에 병신 만들어 버리거나 내쫒았을텐데요

    호구인지 천사인지
  • 레벨 원사 3 kwanhh 26.07.15 09:50 답글 신고
    문제는 지금 말하는 것과 나중에 실천하는 것이 별개라는 것입니다.
    지금 남편이 말과 행동이 틀려 조금이라도 누나 생각해서 돕는다면 ......
    불보듯 뻔한 결과가.....
  • 레벨 대위 3 아매리카노 26.07.15 10:02 답글 신고
    시누이 얄미우니까 돕고 싶지 않은거 알겠어요..
    그러면 나중에 친정집에 금전적으로 어려운일 있을때도 도우면 안되십니다?
  • 레벨 중사 1 공화 26.07.15 10:20 답글 신고
    우리 와이프 오빠가 딱 저러는데 42살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게임만 함 답이 안나옴 장인 장모 두분다 70 다되가고 장인도 일 안하고 장모님만 죽어라 공장 다니고 부업하고 ㅠㅠ
  • 레벨 중사 1 이든이루파파 26.07.15 10:24 답글 신고
    어떤상황이던 시댁,친정 똑같은 기준으로 행동하시면 됩니다
  • 레벨 대령 3 지베서함하자 26.07.15 10:25 답글 신고
    대출받아 도와주는건 안되고,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도 상관없죠.
  • 레벨 원사 1 부산어쭈 26.07.15 10:25 답글 신고
    모기지론으로 쓰고살라고해요
  • 레벨 하사 1 토근이파파 26.07.15 10:32 답글 신고
    시누이가 노리는건 시부모 집이다 ㅎㅎ 일을 하고 독립하면 시부모 재산을 반은 나눠야하는데 지금 처럼 빈데로 살면 착한 동생이 다 양보하자나? 일을 해서 번돈 보다 놀면서 증여 받은 집값이 더 짭짤하네?
  • 레벨 대령 2 팩트댓글 26.07.15 10:35 답글 신고
    시부모가 오늘내일 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앞서가지 마시고 그때가서 걱정해도
    늦지않습니다
  • 레벨 대위 3 StormH 26.07.15 10:43 답글 신고
    다 줘도 결말이 보이는데요?
    어짜피 보태줘야 할거 같으면 그냥 상속 나눠 받고
    조금씩 도와주며 생색이나 내시죠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7.15 10:46 답글 신고
    저런 시누이를 거둬가는 븅신같은 퐁퐁남들이 있습니다
    먹잇감으로 던져 주세요
  • 레벨 중위 1 블박구함 26.07.15 10:50 답글 신고
    남편이 제일 불쌍함. 일어나지 않은 일로 벌써부터 갈굼 당하니.
  • 레벨 일병 화상진상궁상 26.07.15 10:53 답글 신고
    가족으로서 열심히 일하다가 조금 어려워 지면 도울수도 있죠. 근데 일하기 싫다고 일도 안하고.. 부모님 힘들게 고생하시는데 집안일이며 은행업무 같은 일도 안도와주고 나중에 나이 먹어서 동생한테 생활비 받을 생각한다?? 말이 안됩니다. 그렇게 키운 가족들이 더 문제에요. 정신차리게 집에서 내보내고 일을 시켜야죠
  • 레벨 소장 오늘도내일로 26.07.15 10:54 답글 신고
    열심히 살다가 한번 삐긋했을때야 당연히 돕겠죠. 가족이 아니라 가까운 친구만 되더라도.

    근데 본인이 아무의지 없이 막사는걸 도울 필요는 없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밖에 안되는데요...
  • 레벨 소위 3 배부 26.07.15 10:59 답글 신고
    남편의 입장을 묻는건지, 자신의 입장을 묻는건지 애매합니다.

    일단, 남편 입장을 상상해 볼게요.
    이제 각자 삶을 사는 남의 입장이긴 하지만,
    피를 나눈 혈육이고, 어쨌든 처지가 딱하게 되었다..
    직접 도와주지 않을 예정이지만, 그렇다고 누님이 거지가 되서 동냥질 하는건
    내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된다.
    먹고살 방법을 찾을 때까지 도와주든지....
    차마, 놀부처럼 살기는 어렵다 아닐까요.. 글쓴 분도, 놀부마누라 소리 듣기는 싫을 듯.

    반대로, 처가 집 식구 중 한명이 그렇게 되었다.
    내가 돕자는 생각은 안들 수도 있겠지만.
    마누라가 몰래 도와주는 것 같은데... 어찌한다.
    집문서랑 빚보증만 아니면.. 모른체 하고 살지 싶다.

    다만, 가끔.. 말을 해주면 덜 섭섭할 것 같다.
  • 레벨 상병 갯강구 26.07.15 10:59 답글 신고
    제 처형과 똑같네요 답이 없어요 장인 장모님 돌아가시면 도대체 어떻게 살건지 형제들만 속탐
  • 레벨 소령 3 트리니트로 26.07.15 11:00 답글 신고
    도울수 있는건 돕되 선은 명확하게가 맞는것 같습니다.
    형제 중요하고 사랑하는 가족이지만 내 생활을 무너트리면서 까지는 아닙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데 주변 환경이 어려웟 힘들어하는거면 도와야죠.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고 그냥 놀고 있으면 선을 명확하게 하겠습니다.
    돕는대신 조건이 붙는거지요. 그냥돕는건 나한테도 형제한테도 도움이 안됩니다.

    1. 적어도 호구책은 마련할것
    2. 부모님 살아계신동안 잘 모실것

    이 조건이 만족되면 어려울때 도와주겠다.
  • 레벨 하사 1 no29 26.07.15 11:12 답글 신고
    진짜 힘든 상황이네요
    어디가 아파서 일을 못하고 미안미안해하면 형제끼리 어쩌겠어요 돕겠지요 근데 이건 아니죠 일하기 좋은 사람 어디있나요? 건강한 사람이 자기 목구멍에 밥은 자기가 벌어 넣어야죠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7.15 12:50 답글 신고
    집도 그냥 생으로 주면 너무 아깝죠. 사전에 지원 받은 것 감안해서 2:1 정도로 2/3 만 줘도 감지덕지 해야죠.
    집을 뽀갤 수는 없으니 매각 후 작은 아파트로 이사하든가, 지분 정리해서 등기 치고 그집에 계속 살든가...

    중요한 것은... 상속 이후 상호 손 벌리는 것 없어야된다는 것. 이거 안되면 이혼 각오해야 합니다.

    두집살림하면 정말 답 없습니다. 돈 대주는 것이 답이 아니라 시누이가 돈 벌게끔 만들어야죠.

    돈 버는게 자기와 맞지 않다? 이게 무슨 개소리입니까? 돈 버는 것 맞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살야야되니 할 수 없이 내 인생 시간 갈아 넣어도 돈으로 바꾸는 것인데, 정신 상택가 아주 썩었네요.
  • 레벨 중령 2 LE블루 26.07.15 13:00 답글 신고
    아파서 돕거나 어쩔수없이 힘든일 생겨서 돕는경우는있어도

    그 경우조차 본인의 여유자금 내에서죠

    게을러서 쳐 노는걸 돕는 정신나간사람은 없습니다

    나중에 법적으로 개싸움까지 갈수있으니 미리미리 심적으로든 물질적으로던 준비 잘해두세요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7.15 14:16 답글 신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스스로 노력했는데도 힘에 부칠때 형제,자매들이 능력껏 도와주는거죠

    시누이가 미혼인가봅니다
    40이 넘었는데 저러면 앞으로도 힘들겠는데요(사람 안변합니다)
    상속을 왜 시누한테 몰빵하나요?
    남편도 똑같은 자식이니 1/2씩 감사하게 받아야지요
    그 1/2 받은걸로 시누이는 죽이되든 밥이되는 살면 되고요

    남편한테 단단히 일러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니까요
  • 레벨 중위 3 홈피즐겨찾기 26.07.15 15:51 답글 신고
    그 사람 그게 좋다면 그 좋은거 하게 하고 사는게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 레벨 원사 3 방곡 26.07.15 16:03 답글 신고
    형제라면 어려울때 돕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제 기준으로는
    다만 형제가 개차반인 경우나, 게을러 터진 경우등은 별로 돕고 싶지는 않네요
  • 레벨 중위 3 이건아니자나융 26.07.15 16:39 답글 신고
    우선 저희 가정의 경제상황을 설명드리면

    저는 임신했을 때 심한 입덧으로 물 한잔 제대로 마시지 못할 정도라 매일 수액을 맞고 휴직이 없는 직종이라 퇴사를 했습니다


    나 불쌍하니까 내말 들어줘라 이건가요? 시누이 얘기하는데 이얘기를 왜하나요????관련 있는건가요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6.07.15 19:54 답글 신고
    아직 멀쩡히 계신 분을 돌아가시면
    시누이가 의지 할 까
    벌써 걱정하시고
    시댁 부모님 집을 시누이 주고
    요양원 병원비등을 생각 했다고요?

    걱정이 너무 빠른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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