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세입자 하나가 나갔는데...
여초직장이라 대부분 아줌마들이 일하는곳인데
미신인지 뭔지...건물 옥상 문앞에 똥싸고 나감 ㅋㅋㅋ
변의 상태와 굳은 정도를 보아하니 3~4일 된 것으로 추정!!
옥상으로 올라가는 입구에 cctv가 있어서 일주일치 돌려보니
딱 한분이 잠겨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옥상계단으로 올라갓다 내려옴...
진짜 나이를 드실대로 드셔가지고 멀쩡하게 생긴분이...
저런 심보로 장사를 하니 장사가 잘 될리가 있나?
오히려 저런 인간들이랑 안엮이고 내보내서 속이 후련함...
덕분에 건물 청소하는 분께 부탁하면 기겁하실까봐 손수 빗자루로 큰 덩이들 치워내고 바닥에 뭍은것들 키친타올로 다 닦은 후 락스청소 다하고 시껍했네요...
똥 치운 김에 로또나 사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경찰에 신고해소 범칙금 날려주자우~
고약한 심보
인간으로서 진짜 할 짓 아니네요
아주 가끔 있습니다 ㅠㅠ 경악스러워요 아주 ㅠㅠ
진짜 지능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남에게 민폐끼치고 해코지 하는 분들은 인생이 고달프죠
아우..더러운 뇨자....
진짜 인류애 싹 사라지네...
로또 1등...을
기원합니다.
근데 쌌으면 본인이 치워야지. 그리고 사과해야지.
아니다.
그래도 저년이 정청래보단 낫지..
어쩜 저럴 수 있지? 우웩~~~혹시 집에도 싸고 갔을지 몰라!
주변에 널린게 화장실인데
식겁
이라고 씁니다.
※보배에 얼마전에 전세입자가 음식물쓰레기에 칼도 놓고 갔다는글도 봤어요.
예전에 도둑이 도둑질하고 그집에다 똥싸놓고가면 안잡힌다고 바닥에 똥싸고 간다는말 들은적 있네요.
치우는분도 계속 웩웩 거리면서 치우시길레 너무 미안해서 가실때 음료랑 2만원 더챙겨드림..
남의 집앞이나 가게앞에 똥좀싸지말아라..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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