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06.19일 17시경 충남 서산시 해미면 해미천에 물놀이 중이던 중1학생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지금 한명 중태이고 제 딸은 하늘나라 보냈습니다
너무도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되는 사고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해미하천은 학교와도 가깝고 면민들의 산책로로 이용중인 곳 입니다 이런곳에서 사망 사고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언론에서는 단순한 깊은 수심에 빠져 사고가 발생했다고만 방송했는데 이곳은 원만한 수심 지역으로 평시에는 어른 무릎도 안되는 낮은 곳 입니다
그런데 비 피해를 입어 봄에 하천복구정비 사업을 실시 하면서 사고 구간의 일부구간을 중장비가 토사를 긁어 내면서 구덩이(웅덩이)가 만들어 지게되고 이를 되 메우기하지 아니하고
깊은 수심이 만들어 짐에도 불가하고 하천 양 옆으로 위험을 알려주는 표지판 현수막 안전 라인등 그 어때한 조치도 이루어지도 않아 이를 제대로 인지 못한 아이들이 물놀이 도중 1.5~2m 수심에 빠져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깊에지는 수심에서 푹 들어가는 것을 볼수 있으며작업하지 않은 위쪽은 얇은 수심을 유지 합니다
왜 이렇게 위험한 지형을 위험을 알리는 시설하나 없이 그냥 방치 했는지
도대체 시공사는 왜 되메우지 않았는지 위험표지판은 왜 없는지 관리자들 확인을 안한건지 담당하는 시청및 지자체 에서는 뭘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들어가면 흙탕물이 발생으로 단차 구간식별 힘듬]
이들을 엄중히 벌하고 싶습니다
이제 피어보지도 못하고 하늘 나라로 먼저간 내 딸과 중태에 빠져 피 눈물을 흐리고 있을 딸의 친구 부모님과 저희는 너무도 분통하고 침통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같은 서산으로 해미천은 벚꽃 축제도 하고 가족들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곳으로 여지껏 깊은 수심이 없었기에 사고난 적이 없었습니다.
올해는 축제도 안하고 공사하더니 여중생이 사망할 정도의 안전 부주의와 행정문제로 사고를 일으킨것 같습니다.
토사를 파냈으면 휀스나 들어가지 못하게 안전띠라도 해놔야 정상이지요.
또한 근처에 천주교 성당 및 소방서까지 있는데 사망사고에 다른한명은 중태에 일어나도 뇌사라는 큰 사건입니다.
농업용 하천으로 물놀이 주의 표지판이있는 지점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산책로가 있는 하천의 수심이 1.5m 이상이고 이게 공사로 인한 문제라면 관리자와 관련 공무원의 시비를 가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 빕니다.
하천토사물 걷어내는 작업을 하던 포크레인이
갑작스런 깊은 웅덩이에 빠져 돌아가신 사건이 있습니다.
이유는 적의 탱크등이 하천을 못건너도록
깊은 웅덩이를 파놓았는데 그걸 아무도 몰랐던거죠
법정싸움 하실텐데 그 사건 참조하시면 좋을듯요
그럼 2월에는 준공을 했을거고 준설을 국소적으로 저기만 할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석축공사 하면서 뒷채움 자갈을 채집하고 고르기를 안한건 아닐까요?
언론 보도에 물놀이라 하여 수영한줄 알았습니다.
무릎높이에서 갑자기 저런 구덩이가 있을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참 나몰라라 하는 행정 하는 저런 공무원 들은 진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산 국회의원 -- 국힘 성일종
이건 관리감독의 부재에요 공무원이 무조건 잘못했다 보단 작업자 발주처 관리감독 모든게 부실인 인재입니다
먼저 하늘로 떠나버린 따님의 명복을 빌며 아버님의 건강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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