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 조양은 유명한 사람들이죠. 명동의 이화룡은 주먹은 권력이나 정치에 연관을
가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김태촌이나 이정재를 보면 권력에 철저히 이용당한거죠.
토사구팽 쓸모있으면 쓰는데 쓸모없으면 버린다 이 말은 권력자들이 조폭을 다루는
방법일겁니다. 김태촌은 떵떵거렸지만 오랜세월 감옥에서 지냈죠. 말년에 후회하면서
남긴 말이 나처럼 살지 마라였을겁니다. 중국 법치의 고전 한비자에서 법에는 예외가
없어야한다고 했는데 김태촌과 커넥션이 있었던 검사들은 요리조리 빠져나갔을겁니다.
하여튼 조폭들은 권력자들에게 토사구팽당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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