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고대에 육체와 정신을 분리해서 해석, 정신은 몸 안을 돌아다니는 에너지와 같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에너지를 잘 다스리기 위해 참선을 중요하게 여겼구요.
고대에는 문자가 없었기에 가르침(진리)는 머리속으로 외워야 되었습니다.
붓다의 깨달음(진리)이 여러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외워지는 것 보면서 붓다의 정신(진리의 깨달음)이 깃들고 있다고 생각했을 듯 합니다.
고대인들에게 지식을 저장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인간의 마음'뿐이었습니다.
뇌과학을 몰랐던 고대인들에게 붓다의 가르침을 귀로 듣고 그것을 머릿속에 한 자도 틀리지 않고 똑같이 외우는 행위는, 붓다의 정신(에너지)이 내 몸 안으로 직접 이사 와서 합쳐지는 물리적인 현상이었습니다
해탈이란 진리를 깨달아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기억하고 외우고, 붓다의 육체는 없어지지만, 가르침은 남아서 후세에 계속 전해지는 것을 의미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해탈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아 영원한 생명력을 얻은 사람은 부처님 한 사람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익는다
죽는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