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보배 형님들을 조금 흔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과정에서 환율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너무 흐린 눈을 하고 계신 건 아닌가 를 요
그러던 와중에 선거 관련 사건이 터졌는데, 여기서는 큰 이슈가 되지 않더군요.
그걸 보고 "아, 역시 보배는 성향이 확실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형님들은 사실 좌파 성향이 맞습니다."
"내로남불도 꽤 심하십니다."
"만약 여야가 바뀐 상황이었다면 지금쯤 시위하러 나가셨을 분들 아닙니까?"
라고요
제가 궁금했던 건 단 하나였습니다.
형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스스로 인지하고 계신지,
그리고 젠더 갈등 문제 역시 문재인 정부 시절의 정책
영향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젠더 갈등은 국민의힘이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솔직히 저는 그 부분이 좀 의아했습니다.
게시판을 보면 여성혐오 비슷한 글들도 종종 보이는
데, 그러면서도 그 원인은 전부 국힘 탓이라고 하는 건
개인적으로 아직도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거 누가 봐도 문재인 정권때 일어난 문제 아니었나요 ? ㅋㅋ
물론 보배 형님들이 민주당 성향이라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됩니다.
다만 또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중립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래서 더 궁금했던 겁니다.이런 불편한 부분들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지를
형님들, 형님들은 대한민국 국민이지 민주당의 국민은 아닙니다.
그 점만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그만 현생 살러 가겠습니다.





































정의의 사도가 뭐가 쪽팔리다고 가면쓰고 다님 ㅋㅋㅋ
윤석열이 워낙 깽판을 쳐놔서
이재명은 반사이익으로 흐린눈으로 바라보는거 맞아요
환율이나 선거부실은
대통령이 시켜서 그런거 아니고 자연재해 같은건데 뭘 어쩌겠어요?
머리 맞대고 문제해결을 하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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