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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있었는데 부르면 옆으로 오고 마치 나 데려가 하는 표현을 하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전 그저 가끔 지나가다 보이던 고양이구나 했는데 보살펴 주시며 따뜻함을 나눠주시던 분들이 있었네요.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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