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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생일 입니다만
마음으로 낳은 초2 딸이 있는데 오늘 생일인데도 불구하고 늦게 귀가해서 아이들은 잠을 자고 저랑 와이프는 밥을 먹다
와이프가 딸이 편지를 썻다고 해서 봤는데 미역국 먹다 울컥했네요ㅎㅎ
44년 살면서 이렇게 기분 좋은 선물은 처음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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