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비슷한 행동을 하면서 타인에게는 과하게 표현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전화번호를 남기며 만남을 유도한 뒤
오히려 개인정보나 사진 등을 유포하는 사례까지 언급되는 상황이 과연 정상적인 흐름인지 의문이 듭니다.
또한 블랙박스 영상을 기준으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영상 내용에 대한 분석이나 논의보다는 비아냥, 욕설, 외모나 개인에 대한 표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속도에 대한 부분 역시 단순 의견 차이를 넘어서,
초과속 주행을 정당화하거나 특정 속도만을 기준으로 일방적인 판단을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과연 건설적인 의견 교환인지,
아니면 단순한 감정 표현에 가까운 것인지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것 또한 님들에 조롱할뜻 없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왜 초과속 주행을 본인 스스로 정당화하면서
150~200 속도는 정당화안함?
니 친구는 착한과속이라는데 150~200km가? ㅋㅋ 어제인가 새벽에 ㅋ
머리에 입력값이 안들어가냐?
지금 이 게시글에 초과속 주행을 정당화 언제했냐?
너는 자꾸 150-200 언급할거면 니 135도 같이 언급해라
글씨도 빨간색인데 눈아프게
누군지도 모르는데 니친구 니친구 그러네
일베충이라 그런가?
니가 135 초과속이라고 인정 언제했는데? 차례대로 가져와바
뭘 부정했을까요?
내 댓글에 부정적인거는 니가 언제 인정했냐 이거인데
본인들이 했던말들을 부정?
말뜻하나도 모르고 사용?
혹시 한국인 아님?
싸와디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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