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513)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원사 3 Lannister 26.04.14 21:22 답글 신고
    02:03 ~ 06:26 영통 켜놓고 취침

    (불끄고,얼굴은 안 비춘 상태)

    ■ 다음날 상황 (3월 12일 밤)

    23:30 - 여친과 영통 켜놓고 취침하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장간 여친을 영통 켜 놓고 밤새 감시
    하시는건가요?
    이정도면 의처증이죠..무섭다
    답글 15
  • 레벨 대령 3 Rsign 26.04.14 21:22 답글 신고
    그냥 헤어져라
    답글 7
  • 레벨 대령 1 수비드가슴살 26.04.14 21:19 답글 신고
    영상통화를 켜놓고 자요? ㅎㅎㅎ 왜요? 잔다 하고 딴짓할까봐? 시간,분당 재가면서 동선 파악하고 트집잡을려하는 당신은 무섭다 못해 느낌이 진짜 싸~하네요. 나중에 당신 사고칠거 같음.

    여자친구도 당신 말만 들었을때 의심가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일단 당신의 입장에서 쓴것이기에 객관적이지 않은거 같아서 보류요.

    근데 이것 저것 떠나서 그정도 여자고 만취해서 팔렐레 하는 여자 같다 의심되면 헤어지세요.
    보내주세요.
    답글 7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5 22:03 답글 신고
    남자답게라면 저남직원 찾아가는게 맞지않을까요? 진짜 피말려죽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비비고왕고자 26.04.15 21:14 답글 신고
    뭐. . . 원하는게 뭡니까?
    의심된다. 그런데 어쩌라는거예요?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원하는게 뭐예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14:23 답글 신고
    선생님 제입장이시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조언부탁드립니다..당장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22:11 답글 신고
    당연히 안했다고하겠죠
  • 레벨 중위 3 해저드 26.04.16 19:19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코어 인생 초입


    빨리 안녕 잘가 해야지
  • 레벨 상병 피꺼솟유저 26.04.16 22:15 답글 신고
    다들 영통 가지고 뭐라하시는분들 많아서 한마디 남깁니다.

    만취상태였던 여친이며 연락이 안됬고 옆방엔 남직원이 있는 상황. 혹여나 술채서 문열어줄수도 있는거고 혼자호텔에 있으니 위험한 상황 발생할수도 있고 걱정되서 저부분은 사전부터 협의된 겁니다.

    몰아가시는분들 많아서 남깁니다. 저는 조언이 필요했고, 진짜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글올린건데 저는 공격받으려고 글올린게 아닙니다.
  • 레벨 중령 2 선수지만 26.04.17 10:29 답글 신고
    하..답답하다.답답해. 니 마누라가?
    그냥 여자 사람.사귀는 사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헤어져 한마디면 갈라져서 영영남으로 살아가는 사람.법적으로도 머로도 아무런 상관도 없는 그런 사람.
    니가 걱정인건 알겠고 무서운것도 알겠는데.
    니 말대로 극단적으로 가보자.
    영통하고 있으면 머가 해결이되냐?
    아니면 영통 하고 있다 꺼져라 하면. 아~예~ 하고 꺼지겠냐? 도움 1도 안되고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짓거릴 하니깐 그런거라고.
    이건 이해의 범주가 아니라고.
    상황을 바꿔서 설명 해보다.
    엄마가 니 1박 2일로 어딜 갔어 걱정된다고 영통으로 밤새 너 자는거 본다고 생각해봐.
    엄마가 니 걱정이되서 어딜가든 전화통화 하고 회사까지 찾아가서 이래라 저래라.
    엄마가 얼마나 널 사랑하시냐? 그런데도 감당이 안되잖아? 그런데 넌 그걸 왜 생판 남이 여친이게 하냐고.여친이 어째서 남이냐고?
    남이라고.남의집 귀한 자식.너랑 하등 상관없는 남의집 자식. 그집에서 귀하고 귀하게 자란 남의집 자식.
    그렇게 걱정이되고 했으면 따라가든가.
    아오..욕마렵네.
  • 레벨 이등병 왕비와사는여자 26.04.17 11:26 답글 신고
    제일 잘못한 사람은 평소 글쓴이의 말 처럼 신뢰문제가 있던 여친 아닙니까
    단호하게 선 긋는 것도 아니고 숙소도 처음에 안 알려줬고 옆방이라는 얘기도 안했던

    문제를 만든건 여친입니다.

    그런 여친은 용서하고자 하는 마음이면서
    옆방 직원에게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는 마음은 좀 어이가 없네요.
  • 레벨 상사 3 F15갑동이 26.04.19 13:48 답글 신고
    믿을수 없다면 그정도의 신뢰가 없다면 당신은 그녀와 지내는 그시간동안은 항시 지금처럼 불안하며 살아갈거 같아요.. 자신없으면 헤어지세요...
  • 레벨 준장 선상 26.04.20 16:54 답글 신고
    내가 딱 23살일때랑 비슷하네 ㅎㅎ
    고딩때부터 사귀던 여친이 바람나기직전에
    나한테 들킴
    독한맘먹고 헤어지자고 말함
    여친은 무릎꿇고 빌며 용서해달라고
    3달동안 계속 찾아옴
    죽겠다고 협박까지함
    받아줄까하다가도 정신차리고
    거부함
    도저히 자신이 없어 전화번호 바꿈
    그리고 이사까지함
    당시 힘들어 죽을거 같았음
    하지만 그때 받아줬으면 내인생
    종쳤을거라 생각됨
    즉!조상님이 기회한번 다시 주신거라
    생각하고 그냥 잊으시게~~
    그것만이 답임!
    억울할 필요도 없음!
    오히려 잘된거임!
    생각있는 여자는 아무리 술을
    좋아해도 남자오해하게끔 행동이나
    말을 안함!
  • 레벨 상사 1 베율 26.04.20 17:03 답글 신고
    젊은 혈기에 너무 큰 애정은 옆에서 보면 아주 큰 문제의 집착처럼 보일수 있어요. 젊어서 사랑이 절대적이지 않은건 나중에 돌아볼때 문제고 현재는 너무 큰 문제로 받아들이고 신경쓰고 화나고 그럴겁니다.
    본인을 위해서 말하는데 정말 저 상황이 완전히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놔주세요. 언제까지 가슴졸이고 애증으로 만날수 있나요? 성관계는 절대 안했으니 믿어달라는데 헤어지자면 할말이 없다는건 맞지 않아요. 성관계정도가 아니면 헤어지자해도 할말 없다는 말은 맞지 않아보여요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