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옷에 신발 수십만원짜리 인터넷으로 주문했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제가 또다른 친구에게 그동료는 파산해서 최소 몇억은
챙겼을거다. 카드 한장당 카드론 생각해봐라 그거 다빼고 카드 터트리는거다라고 얘기하니
정책이 그렇게 허술한지 아냐고
파산이 그렇게 쉽게 되는것도 아니다 나에게 버럭 화를내며
뭐라뭐하 하는데 제 생각에는 그동료 생활하는거 보면 파산하고나서
오히려 더 흥청망청 호의호식하며 사는것같은데 그돈이 다 파산해서
생긴것같은 의문인데 그동료는 그런거 물어보니 입을 꾹다물고 있어서
이런 의문점이 풀리지 않습니다. 주위에 이렇게 작정하고 파산해서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사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며 이 동료는
5년후에 카드만들 자격이 주어지니 그때 다시 파산하겠다 하는데
이런말 들을때마다 대체 얼마를 챙겨 났길래 저런말을할까
라는 의문이 끊이질 않네요.
물론 어렵게 사업하다 어쩔수없이 파산한 사람들께는 죄송합니다.




































파산 됐습니다.
사기에 대한 처벌이 약하니 일어나는 사건이죠.
판검사도 옷벗으면 변호사인데 사기죄가 돈이 되는 사건이죠.
사법개혁이 필요한 이유기도 하죠.
예를들어 은닉 재산이 관재인을 통해서 발각이되면 결정문 후 확정문이 뜬상황에서도 _ 취소 결정이 날수도있습니다
은행권이나 그외 부채 등등 사람들에게 법원의 판사 아래 관재인이 대리로 재산을 조사하지만 그 분의 힘이 강력해서
흥청망청하다 걸리면 정말 다리위 번지로 갈수도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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