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맥주 시야시 말들으니 예전 에피소드가 하나생각이 나서 끄적여봅니다..
직장근처 동료3명이랑 한명은 형이고 한명은갑 쇠주에 곱창먹고 2차로 생맥한잔먹으러 가자고
근처 치킨집에 갔습니다~ 그러던중 형이하는말이 오늘은 생맥말고 병맥이 땡긴다 그러면서 내가살테니
병맥으로 묵자고..산다하니 우리둘은 콜했지요. 그러더니 사람띄엄띄엄 있는데 종업원을 큰소리로 부르며 저 여기요!! 카스3병 사까시 잘된거로 부탁해요~~~! 이러는거임;; 알딸딸한 상황에서도 쪽팔려죽는줄~그런데 종업원 왈~ 내 사까시 잘된 카스3병3테이블~~ 이러는거임 주위에 다 웃고 난리임 ㅋㅋㅋ
15여년 된 이야기 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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