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인근 해상서
작전중에
머리 출혈로 헬기 실고
국군도수병원으로 이송한건
잘 한겁니다
하지만 민간인이 모르는 정보를
적어보자면
해당 부사관이 참수리 소속이면
헬기가 오더라도 착륙을 못합니다
그럼 해당 참수리는
가장 인근의 채소 PCC급 이상의
전투함으로 가야지만 헬기를 태울슈 잇습니다
(해상계류를 하는데 여기서 벌써 3시간 이상 잡아먹습니다)
왜 빨리 조치를 안햇느냐라고
누가 묻는다면 이러한 해상 상황이란걸
모르는 분들 위하야 남겨봅니다
그리고 아직 어느배에서 사고가 낫는지
밝혀지지 않앗어요
그래서 이렇다 저렇다
말은 몬하고
제가 추측컨데
훈련중 전투함 함상 구조 자체가
원체 비좁아서 믄가 이동중 몸을 운신중
낙상사고를 당햇거나 어데 날카로운곳에
부딪혓거나
그런걸로 조용히 추정만 할뿐이네혀
부사관이라도
저보다는 한참 어린 나이가 아닐까 생각해요
제가 1998군번 해상병 420기니...
(참수리 대청도 연평도 출동 편대엿심다)
각설하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헌병단에서 키가 제일 작았습니다.
(국가원수를 크게 보이기 위함)
저희 2함대도 한번 김대중대통령 방문한게
함대사령부를 인천에서 평택으로 옮기고나서
1999년에 사령부 이전 행사로 대통령 오셧눈데 이날처음으로
군항에 정박한 모든 전투함의 함포실탄을 제거한날 빼이쳣심다 탄약고 겁나무겁더이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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