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야 뭘 해도 귀엽고 어릴때까지 힘도 약하니 오냐오냐 해 주며 해달라는대로 키워도 어느 정도 제압이 되니 그렇게 키워서 결국 인성은 나락가버린 인간을 만들어 놓았으니... 어느 정도 자라게 되면 더 이상 힘이나 권위가 통하지 않으니 결국 저렇게 되어버리는 건데 누굴 탓해...
당신이 그렇게 키운거다. 자업자득. 되려 저런 몬스터를 사회에 배출한걸 평생 속죄하며 살기를.
애들이 철들기 전에 부모에게 존대하도록 가르쳐라. 애들 대가리 커진 다음엔 거의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존댓말로 서열을 가르쳐 놓으면 그게 평생을 가는거다. 근데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반말하는 애들은 환갑 넘어서도 반말하고 부모를 개똥으로 여긴다.
딱 잘라야 함
얼마전 고딩딸이 스카 다녀온다고 새벽 2시에 왔길래 스카고 나발이고 집에 방도 많은데 이시간에 들어온게 말이 되냐며 혼냈더니 입을 삐죽거리며 비웃는 거임
반항이야 할 수 있고 언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부모를 비웃고 조롱하는건 선 넘었으니 이제 넌 내 자식 아니라그 딱 잘라 말하고 담날부터 학교 인근 원룸 알아보고 이거 감싸면 이혼이라고 집사람한테 선언함
그 주 토욜에 진짜로 20주고 방 가계약 하고 옴
부동산 사장이랑 통화하는 거 들은 집사람이 등짝을 후려쳤는지 어쨌는지 퇴근하고 오니 질질 짜면서 무릎 꿇고 있음. 집사람도 덩달아 울먹이고 해서 봐줌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뒤지게 일하다 왔는데 방문 잠그고 생까는 것도 고치라 했더니 퇴근하고 오면 방문 밖에 나와 무조건 눈인사라도 함
싸가지 없는 싹수는 바로 잘라야 사람다운 성인으로 자랄 수 있다가 내 생각임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다 생각합니다.
그때에 잡아줬으면 됐을걸.. 내자식 때리는 것 마음에 생채기 내는 것 마음 아파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나요.
하지만 그 때에 애 자존심을 이유로 결국은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아이의 훈육을 포기하는 그때부터 저는 보이지 않게 부모와 자녀의 묘한 역전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베스트 댓글의 형님들께서 쓴 말씀이 정답입니다.
가정교육 운운하는데 어느정도 틀리말은 아니지만 사람의 기질은 타고나는거라 교육과 환경이 무의미한 경우가 더 많음. 자식 둘이상 키워본 사람들은 알텐데? 같은부모,같은환경,같은교육을 시켜도 꼭 어긋나는 애가 하나씩은 있다는거 진짜 모르나?
태생적인 문제라 차라리 유전적 문제로 치부하는게 더 일리가 있는 문제임.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누구 유전인지 다툼의 여지가 있지. 한마디로 가정교육이고 나발이고 애새키는 지 태어난 기질 그대로 좃대로 살더라 이말임.
인성은 타고나는거지 무조건 부모탓하는 애들 참 예절이 없는거야 못 가르친 부모가 문제겠지만 인성이 더러운 애가 가르친다고 바뀌나? 본성을 숨기는 거야 되겠지 악플다는 니네들 낳은 부모가 잘못 가르쳤다고 하면 되는거임? 너희도 익명성 뒤에 숨어 감춰둔 본성대로 글 써대는 거잖아 ㅋ 본성을 숨기면 된다는 애들아 숨긴 사람들은 자기가 편한 가족들이나 약자나 이런곳에서 난리를 치므로 본글의 사연자는 바뀌는게 없어보인다
저정도 상황이면 고쳐쓰기엔 이미 늦었음.
더 늙어서 재산때문에 자식한테 살해 당하기 전에 정리하는게 최선임.
그리고 오냐오냐 키우면 나중에 저렇게 됨
저정도 상황이면 고쳐쓰기엔 이미 늦었음.
더 늙어서 재산때문에 자식한테 살해 당하기 전에 정리하는게 최선임.
애들이 철들기 전에 부모에게 존대하도록 가르쳐라. 애들 대가리 커진 다음엔 거의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존댓말로 서열을 가르쳐 놓으면 그게 평생을 가는거다. 근데 어렸을때부터 부모에게 반말하는 애들은 환갑 넘어서도 반말하고 부모를 개똥으로 여긴다.
애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를 알고 싶으면
과거에 어떻게 키웠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 나옴
글을 올리고 있네;;
얼마전 고딩딸이 스카 다녀온다고 새벽 2시에 왔길래 스카고 나발이고 집에 방도 많은데 이시간에 들어온게 말이 되냐며 혼냈더니 입을 삐죽거리며 비웃는 거임
반항이야 할 수 있고 언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부모를 비웃고 조롱하는건 선 넘었으니 이제 넌 내 자식 아니라그 딱 잘라 말하고 담날부터 학교 인근 원룸 알아보고 이거 감싸면 이혼이라고 집사람한테 선언함
그 주 토욜에 진짜로 20주고 방 가계약 하고 옴
부동산 사장이랑 통화하는 거 들은 집사람이 등짝을 후려쳤는지 어쨌는지 퇴근하고 오니 질질 짜면서 무릎 꿇고 있음. 집사람도 덩달아 울먹이고 해서 봐줌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뒤지게 일하다 왔는데 방문 잠그고 생까는 것도 고치라 했더니 퇴근하고 오면 방문 밖에 나와 무조건 눈인사라도 함
싸가지 없는 싹수는 바로 잘라야 사람다운 성인으로 자랄 수 있다가 내 생각임
사랑으로 교육으로 조금 누그러지기는 하지만요
저지랄해도 어황둥둥 다 맞춰주겠지
독립이란걸 모르는 인간인가
나중에 큰일 납니다.
그때에 잡아줬으면 됐을걸.. 내자식 때리는 것 마음에 생채기 내는 것 마음 아파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나요.
하지만 그 때에 애 자존심을 이유로 결국은 자신의 자존심 때문에 아이의 훈육을 포기하는 그때부터 저는 보이지 않게 부모와 자녀의 묘한 역전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베스트 댓글의 형님들께서 쓴 말씀이 정답입니다.
귀한 자식일수록 엄하게 대하라.
가만보면 레밍같은놈들이 비난은 어마무시하게 잘해.
난 20살 넘으면 왜 자식을 끼고 사는 이해가 안간다
성인 됐으면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아야지
태생적인 문제라 차라리 유전적 문제로 치부하는게 더 일리가 있는 문제임. 근데 이것도 애매한게 누구 유전인지 다툼의 여지가 있지. 한마디로 가정교육이고 나발이고 애새키는 지 태어난 기질 그대로 좃대로 살더라 이말임.
하류인생~
그래서 부모노릇..자식노릇 서로가 힘든겨..
관계 더 안좋아지기전에...
어떻게 하는게 좋겠다 라는 조언이 아니라 비방을 먼저 하는군...
아이도 어떻게 자랐을지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밥 벌이 하면 내쫓아야지 언제까지 끼고 살 작정임.
다 큰 자식 끼고 살수가 있나 빨리 내 보내세요
훗날에는 늙은 부모한테 주먹질도 하겠네요
"새벽에는 나도 조용히 씻도록 노력은 하겠다. 그러나 가족의 생계를 위해 힘들게 새벽에 나가는데 힘들지 않냐 라고 물어보는게 맞는것 아니냐 " 라고 가르쳐줘야 합니다.
화를 내고 말을 하면 안됩니다. 그냥 조용히 얘기해야 합니다.
화를 내는 순간 말이 귀로 안 들어가고, 감정만 전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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