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훈련의 목적이 장애물 통과 아니였나? 똥물속에 빠져 헤쳐나오는 훈련이였나? 똥물속에 빠진 군화로 훈련 뛰며 참호족을 체험해보자는 그런 취지의 훈련인가?
똥물속에 빠져 더러운 물에 불어텨져가는 발로 하루종일 훈련 뛰느라 고역을 치루고, 훈련 끝나서까지 똥물에 빠져 다시 신기도 찝찝한 군화 신게 만드느니(저런 사유로 군화 재보급 같은거 꿈도 못꿨다), 차라리 실패하면 호되게 PT 체조 뛰는게 훨씬 합리적인 훈련이라 생각되는데.
유격 조교색기들 오줌 싸대던 물에 빠져대던 그런 아무 의미없는 훈련 기억들이 뭐 그리 아름답고 좋다고 그걸 남겨야 된다고 난리들인지.
어떤 ㅂㅅ 엄마가 애 더러운 물에 빠지면 안된다구 전화했냐...
풀장에 빠지면 엄마아빠 찾으면서 질질짜겠네ㅋㅋ
수류탄은 오재미
화생방은 담배연기
똥물속에 빠져 더러운 물에 불어텨져가는 발로 하루종일 훈련 뛰느라 고역을 치루고, 훈련 끝나서까지 똥물에 빠져 다시 신기도 찝찝한 군화 신게 만드느니(저런 사유로 군화 재보급 같은거 꿈도 못꿨다), 차라리 실패하면 호되게 PT 체조 뛰는게 훨씬 합리적인 훈련이라 생각되는데.
유격 조교색기들 오줌 싸대던 물에 빠져대던 그런 아무 의미없는 훈련 기억들이 뭐 그리 아름답고 좋다고 그걸 남겨야 된다고 난리들인지.
똥물에 빠지기 싫은 절박한 마음 가짐의 차이 랄까요.
빠져도 된다라는 생각을 들게하는것과
빠지면 죽는다라는 생각이 들게끔하는것.
저 훈련이 필요할까?
필요하다면 저렇게 건너다가 죽지 않을까?
우회해서 빨리 회피하는게 생존율이 높지 않을까? 차리리 하체 및 뜀박질 훈련을 더 시켜!
원래 저렇게 짧았어요 ?
내 기억에는 길었던것 같은데 ...
그리고 외줄 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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