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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걸 가르치는 참교육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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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나거나 줘터지질 않아봐서 그런것
박제고 나발이고간에 잘한일임
집에서 혼나거나 줘터지질 않아봐서 그런것
좀 바르게 만들려면
영리목적 아니라면
공개할수있게 만들어야되
잣같은 모자이크 는 저리가라 ㅎ
집에서 적당한 훈육을 하면 밖에서도 손가락질을 당하진 않습니다.
요즘은 이런데에 공권력이 너무 착실하게 움직임....
다 해주는 버릇 길드리면 개념이 없어짐.
글혐 뇌구조자 발견
약자 괴롭히는 뇌구조 바로잡는데도
엉뚱한 소리 하는거 보소 ㅍㅎㅎ
에휴
받아쓰기 ㅎ 틀려도
아동학대소리하네요 ㅎ
선생님 참 편해지나요?
( 정답지 보고 부모님과 ??? ㅎㅎ
개소리는 제발 못하게 합시다 에휴
매맞는 아이가 부모 신고하는 시대입니다 ㅎ
■ 그걸 생각없이 처리하는 경찰도 있다는거고요
8km 정도라면 등교 2시간, 하교 2시간인데
운동도 시키니 좋은 아빠네.
그걸 박제하는건 제정신은 아닌거 같다
박제될 권리는 아이에게 있는거 같은데...
의견을 낼줄 모르면 너나 짜져 있어라!!
인터넷에 정보가 창궐하는 시대에
곧 사춘기에 진입할 그것도 여자애의 사적인 일을
세상에 오픈하는게 훈육의 연장선으로 보는게 맞냐!
아이의 버르장머리는 고단한 행군같은 등하교면 된거다!
그걸 박제해서 평생 고통이 될수도 있는 소재를 만들어 주는게
아빠의 권리는 아니란거다!
인간은 부정적인면을 더 부각시키기 마련인데
세월이 흘러
저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옛날에 잘못해서 박재된 애라고 2차피해를 입을수도 있는거임
요즘 극적인 뇌구조인들 너무 난리네요
지들세상 만나서 다들 뛰쳐나옵니다 ㅡㅡ
의견을 낼줄을 모르면 반대만 찍고 내용없는 댓글은 쓰지를마
설득력이 없잖아!
비추충이 인위적으로 찍어댄 비추 숫자만 보고 선동 되지 말고!
교육용으로 생각 하고 올렸나 생각 했다가
굳이 올릴 필요까지 있었을까?
딸이 저 영상을 두고두고 보면서 후회되는 행동을 하지 말자 다짐하는 역할이 클까
영상이 인터넷에 남아 언제고 회자 될 수 있다는 불안함이 클까 생각되네요
영상을 올린 행동은 어떤 의미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자랑 그러니까
공감을 포장한 자랑 같다는 느낌이네요
따라서 자신이 말한 권리와 특혜를
구분할 생각이면 올리지 않았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자기자식이 8킬로를 걸어가는데 마음이 편한 부모가 있겠냐?
애아빠아닌놈들 댓글달지말아라
자식을 영상으로 팔아먹는건
천성이 착하면 뭐하나 지금은 드러운데..
딸을 많이 사랑하니까 저렇게 하는겁니다
더더 엄청 일듯요
어릴때 잡아야댜
박제고 나발이고간에 잘한일임
저 시기를 놓치면 인간될때까지 패는 수 밖에는
8km 걸은거야 부모로서 맘은 아프지만
지금 바로잡지않으면
나중엔 800km를 걸어도 인간안됨..
가해자3명이 한 반에서 분리조치 없이
계속 학업이 이루워진다 하여
피해자 학생 부모항의
교장이라는 인간이 내린 판단은?
"가해자를 보디가드로 써라"
전국에 있는 보디가드 종사자들을
완전 모욕하는거 아닌가요?
학폭출신이 보디가드?
진짜 교장이란자가,,
보통은 길에 누워서 바둥되고, 결국 태워서 데려다줄텐데, 아이는 이미 그게 안 통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
자식교육 잘못시킨 벌로
손든사람은 진정 자식을 위할줄 모르는 사람임.
저게 딸을 사랑하는거야.
긍데 차라리 자기도 같이 걸으면서 딸아이의 고생을 함께 햇으면 더 좋앗을텐데.
자칫 더 어긋날수도..
참아빠네요
엿먹어라 하고 뛰쳐 나올 텐데 . . .
개념 없는 부모 : 세계가 너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가르침.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몬스터들은 주로 두번째 부모로 부터 나옴.
저렇게 교육하기 힘들건데 개념있으신 부모네요
바르게 키워야 한다면
반드시 해야 할 교육
딸아이 걷는 모습으로 볼땐 왕복 16KM 약 8시간 걸리는 거리임
차로 뒤따르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수 있겠음,, 그걸 해낸 딸에겐 또 다른 사랑과 격려의 모습을 보여 주겠지요
남이 어떻게 볼까 두려워 하니..
참 환장 할 노릇.
딸이 올바른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아픈가슴 참아가며 이끌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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