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사람의 새끼가 할 짓인가?
집주인을 잘 만나야 겠지만
세입자도 잘 만나야 하더라고요.
밀린 월세도 있는데
보증금으로 해결될까?
조회 37,426 |
추천 468 |
2026.07.25 (토)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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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또다른집 보면 꼭 반려동물 키워서
아주 집구석을 다 똥밭으로 만들어 놓더군요.
나도 딸 키우기에 뭐라하긴 그렇지만
여성들이 주로 저러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연 남자도 저런사람 있겠죠.
근데 덧 붙여보자면
저렇게 하고
월세도 못 받고
내보네면 이집얻을때 거래하던 부동산 중개인이
또 다른집을 넣어 중개하더군요.
중개인 집 꼴아지 알고 있고
임대료도 다 못 받고 내보낸걸 아는데도
말입니다.
세입자가 여자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네.
저 정도면 범죄 아닌가?
잡아다가 저 쓰레기들하고 같이 소각이 답...
거기에더해 바닥, 벽지, 싱크대, 붙박이장들도 죄다 갈아야 할 것 같은데....
나중에 또다른집 보면 꼭 반려동물 키워서
아주 집구석을 다 똥밭으로 만들어 놓더군요.
나도 딸 키우기에 뭐라하긴 그렇지만
여성들이 주로 저러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연 남자도 저런사람 있겠죠.
근데 덧 붙여보자면
저렇게 하고
월세도 못 받고
내보네면 이집얻을때 거래하던 부동산 중개인이
또 다른집을 넣어 중개하더군요.
중개인 집 꼴아지 알고 있고
임대료도 다 못 받고 내보낸걸 아는데도
말입니다.
세입자가 여자 아니었을까 생각이 드네.
저 정도면 범죄 아닌가?
제가 상담 했던 어떤분 은 청소는 업체에서 싹다 치워주고 그후엔 한번씩 업체 에서 계속와서 관리해주시고 있는 상황 이였고 다만..아이를 안씼기고 관리 못해서 음..아이는 따로 시설로..
물론 여러가지 사례가 있겠죠? 여성분이 좀 더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여성분 들이 마음에 상처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네요
저도 저런 세입자 받아서 해봤어요.
2023년에 업체 불렀더니 청소 견적 90만원인데, 싱크대랑 가구에 타르 제거 비용 추가 20해서 110만원에 했습니다.
포터 끌고와서 창가에 바짝대고 자루에 담아서 던지고 청소하더군요. 2명이 와서 쓰레기 싣고 가고, 다른 직원 2명이 와서 청소합니다. 쓰레기 처리업체 가져가면, 포터 한차에 25~30정도로 처리해 줍니다.
도배 새로 하는데 20만원 들었고 장판은 청소하고 나니 쓸만해서 그대로 썼습니다. 매트리스랑 의자는 버렸고, 나머지는 그대로 살려서 썼고요.
그 사이 물가도 올랐고, 정도 차이도 있겠다 싶어 넉넉잡고 300은 들겠다 싶어 이야기 했는데..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바퀴벌레도 오지게 많을 듯한데 청소하고 방역도 해야겠네요
먹기만하고 씻진 않았나?
저 냄새는 어떻하냐구요ㅡㅡ
원룸 세입자 as요청시 방문해서 간단한 수리, 전출시 기물 파손된거 없는지 방 컨디션 체크하고 전기세 수도세 확인하는 일 이였는데
남자들이 훨~씬 깔끔하게 살고 대충 이라도 나갈때 청소도 해두고 가고
여자가 살던 방은 고양이 화장실 모래 몇개도 그냥 두고 가고 고양이 화장실을 옷장 안 이나 씽크대 밑에 버려두고 가고( 고양이 시체 나올까봐 무서웠음 )
방 창문 방충망에 고양이 털이랑 발톱자국 무조건 있고 환기도 안하고 살았나 고양이 털이 떠다니는게 눈에 보이고 기침 나와서 숨도 제대로 못셔요
화장실 벽에 쓰고 버린 생리대 덕지덕지 붙여둔건 기본옵션에 바닥에 담배꽁초 산 이에요
이런 집에서 어떻게 살았나 신기할 정돈데
그런집들 특징이 신발장에 쓰던 향수들이 종류별로 엄청 많아요
여자가 살다 월세 밀리고 보증금도 다 까먹고 도망간 집 80%는 고양이 키우던 집이더라구요
확실한건 여자가 살던 집이 남자가 살던 집 보다 더러워요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남자는 저거못버텨요 집에날파리 하나만생겨도 끝까지잡으려는 동물이 남자임
와 ㅅㅂ
외국에선 인지증이라고 정의하죠.... 같은 의미지만...
치매일종입니다.
저게 가능한가??
정신병 있는거 같은데...
혼자 살아라 제발
근데 저기서 밥이 넘어가나? 대단하다!
퇴실시에 벽지,장판은 세입자가 교체하고 악취 날경우 세입자가 업체불러서 청소후 나거는걸로, 그외 마루,가구,문짝등의 파손시 세입자가 수리하거나 배상하는 특햑..
월세 3번이상 밀리면 퇴실... 임대인이면 이런거 넣거든요.... ???
저기서 잠도 잤을꺼 아냐
대단하다
내가 청소업을 해봐서 아는데.. , 내 지인중에 임대인이 있는데...
이거? 누가봐도 남녀 갈라치기 하려는 수작이잖아..
글쓴이가 노리고 쓴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댓글러들 보면... ㅋㅋㅋ
펨베충이나 일베충들이 바글바글....
글쓴이는 본인이 겪은것도 지인이 겪은것도 아닌 어디서 퍼온거 같은데...
나이좀 드신분들이 당할거 같지? 아니..오히려 젋은 임대인들이 당하는경우가 많아..
젋은 임대인들은 대출 상환하거나 수익률 높히려고 월세를 올리는대신 보증금을 낮게 책정하는경우가 상배적으로 많아.
그러다가 저렇게 당하는데... 임대인이 청소하고 구상권 청구가능은 하지만 그거역시 법적 절차 진해해야 되서..
시간+돈이야... 그렇다고 임대인이 무작정 나가라! 했을때 인차인이 나가주면 정말 감사한거지..
이런저런 핑계로 안가면? 소송진행하면 1년정도 걸릴수도 있어..
그래서..나이드신 분들은 월세는 좀 적게 받아도 보증금을 2년치정도로 해서 받아..
임차인 내보내려면 여러가지 특약이 있는데... 바로 내보낼수 있는 강제력 가진거는 없어..
임차인이 버티면 소송들어가야 해서 1년이야... 그동안 임차인이 월세 꼬박꼬박 낼것 같아?
보증금에서 까먹는거지..
저정도 사이즈 풀옵션 원룸 서울 외곽이면 보증금 미니멈이 1,000 에 월세 50이야...
거기에 특약에... 애완동물 금지 적발시 퇴실조치 및 도배장판및 가구등의 원상복구 조항 빡세게 넣지..
월세 3번이상 밀릴경우 퇴실... 이거 착각하는경우가 있는데.. 연속 3번 미납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냐... 1년동안 연초에 연중 그리고 연말에 한번씩 미납해도 계약해지 사유가 되..
그리고 세입자 계약 끝나면 같이 해당 원룸에 가서 사진 찍어서 확인 시켜줘... 벽지,장판,가구 등등 상태 확인..
그리고 임차인에게도 보내주고... 상가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상가의 경우 더 빡세게 확인 시켜줘,,,,
주택은 내부를 변경 시키는경우가 거의 없지만... 상가는 조명이나 바닥같은거 변경하는경우도 많아...
머..상가의 경우 계액종료시에 원상복구가 원칙이지만... 임대인이 봤을때 해당 상각가치를 떨어트리지않고.
다음 임대인이 계약시에 문제될만한 변경이 없으면 그냥 내보내기도 함..
매년 업체에서 실시하는 소방점검이 있어...그거 핑계로 내부 확인하는거지...
있자나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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