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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1 용인동백 26.07.23 07:54 답글 신고
    고시원 건물을 막내딸한테 줬던게 아니라
    거기서 나오는 600만원을 한동안 막내딸이 운용할수 있게
    명의는 엄마가 갖고 있고 돈600만원씩만 주다가
    결국 명의는 아들한테 넘겨버린거네요..
    답글 0
  • 레벨 소장 깔롱쟁이롱 26.07.23 07:25 답글 신고
    작은딸이 불쌍하네...
    답글 0
  • 레벨 대장 춘향이승모근 26.07.23 07:29 답글 신고
    가족중에 정상인 딱 하나 있네
    답글 1
  • 레벨 하사 1 도전과화합 26.07.23 16:54 답글 신고
    이래서 가는 순간까지 만원짜리 한장이라도 손에 쥐고 있어야함.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7.23 17:26 답글 신고
    맞는말이긴 한데,
    죽기전에 재산은 갈라주는게 맞음.
    그것도 공평하게 해야함.
    자기하고 같이 사는 자식에게는 좀 더 주는게 센스.
  • 레벨 대령 3 낭만논객키보드 26.07.23 18:09 신고
    @구름대왕

    울 외할아버지...... 딸 다섯에 아들 하나인데, 아들한테 전재산 다 주심. 현재 가치로 백억 정도였을 듯.

    돌아가신 후에도 몇 십년간 딸들은 잘 살든 못 살든 아무 불만 없이 가끔 모이기도 하고, 잘 지냄.

    외삼촌이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잘 모셨음. 성격 매우 괄괄하시고, 술주정도 심하신 편이었으나~~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7.23 17:19 답글 신고
    저건 막내딸 나무랄게 아님.
    엄마가 ㅂ ㅅ 임.
    재산많이 준 아들 과 큰딸에게 가야지
    준것도 없는 막내딸을 괴롭히나?
  • 레벨 대령 1 스매씽등짝 26.07.23 17:19 답글 신고
    작은딸이 혹시 입양한 딸??... 어떻게 저럴 수 있지???
  • 레벨 대령 3 온니바게뜨 26.07.23 18:12 답글 신고
    멀리 있으면 걱정되고
    항상 얼굴 맞대고 있으면 불만도 싸이는 법이죠.
    싸움을 할 수도 있고 잔소리를 할 수도 있고
    식사가 마음에 안들 수도 있고....
    뭐 그러거 아닐까 함
  • 레벨 소장 백제의4번타자 26.07.23 17:28 답글 신고
    막내딸이 유독 성격이 드러웠나?
    암튼 일단 나는 중립 박음
  • 레벨 준장 포장맨 26.07.23 17:42 답글 신고
    얼마동안 600씩 받았는지 모르지만 600씩 받으면서 보증금 2천짜리집에 산다…참.아이러니 하네요. 결론은 콩가루집안
  • 레벨 원사 1 오마이갓뜨 26.07.23 17:50 답글 신고
    남의 딸인가? 왜 저렇게 차별하지?

    본인 노후가 비참해 지는건 다 본인의 업보임

    차별하는 부모치고 끝이 좋은 사람 못봤다는...
  • 레벨 대령 1 술잔속달빛 26.07.23 17:58 답글 신고
    너무하네...막내딸은 친딸아닌가
  • 레벨 대위 3 멋쟁이391 26.07.23 18:07 답글 신고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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