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 차고조절 해보려고 했는데 리어댐퍼쪽 스프링펄치 볼트가 안풀리네요.
역탭스크류도 써보고, 별렌치 때려박기도 해보았지만 움찔도 안해서 결국 멀티커터로 볼트중간을 잘랐습니다.
처참한 흔적.
여기서 소신발언 한번 해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임팩트부터 가져다대는 정비사들은 좆잡고 반성하쇼"
정비를 업으로 하면서 토크렌치 안가지고 있으면 그게 정비사 자격이 았나 싶어요.
스프링펄치 신품 구품 비교
스티커로 "과토크로 체결하지 마쇼 제발"이라고 적혀있네요.
코일오버 서스펜션은 스프링압축기가 없어도 분해조립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지상고 5mm 올리려고 했던 작업의 여정이 생각보다 길어졌어요.
이렇게 세팅하고 얼라인먼트 다시 보고 타임트라이얼 ㄱㄱ









































잘지내고있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_+
반년에 한번쯤은 부하주행 하면서 수준 유지중입니다.
팔려고 내놨었는데 안팔려서 상태만 좋아지고 있는 현실 ㅎㅎ
2달전에 디퍼런셜과 운전석 앞뒤 허브베어링 바꿨죠.
e86m이 주력이다보니 그 놈 정비소 들어가면 꺼내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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