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정말 이정도로 클수 있었던건 이병철부터 이건희까지 사법시험 보는애들 후원해서 옛날부터 지금까지 판검사들이 삼성후원 안받은 애들이 없었다 거기서 판검사 그만두면 따로 회사 임원급대우해주니 무슨짓을 저질러도 무마되는경우가 대부분이였슴 지금은 아님 단 아직도 영향력과 정보력은 대한민국 정부급임
맞는 밀씀이죠. 판검사 뿐 아니라 세무소 노동청 공직사회 주요 직군들 다 관리했다고 보여요. 노조 설립 막기위해 구청 담당자 서랍에 사측 어용 노조 서류가 항시 대기하고 있다는 이야기 유명하죠.
지금 반도체 호황에 세금 많이 낸다고 다들 찬사보내지만 삼성자동차 부도나고 공적자금 2조정도 들어간걸로 아는데 그것 회수 안된걸로 알고 있어요.
삼성 법무실에 근무하던 박용철? 변호사의 폭로 "삼성을 말한다" 분식회계 뇌물공장등 비리가 어마어마했는데 처벌받은건 별로 없죠.
창업자시절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현재의 오뚜기는 농심 롯데같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나빠 보일뿐....갓뚜기라고 빨아줄만큼 대단한건 아님... 진라면 열라면 같은 대표상품 제외하고는 타사에 비해 싸지도 않을뿐더러...딱히 맛이 좋은것도 아님..... 결정적으로 가격 담합 하면 cj만 욕하는 경향이 있는데...오뚜기도 슬그머니 이름 올리고 있던 담합사건 꽤 됨....
ESG 경영, 등급 외 업체라 카던데...
(친인척 내부일감 몰아주기)
ESG 경영, 등급 외 업체라 카던데...
(친인척 내부일감 몰아주기)
지금 반도체 호황에 세금 많이 낸다고 다들 찬사보내지만 삼성자동차 부도나고 공적자금 2조정도 들어간걸로 아는데 그것 회수 안된걸로 알고 있어요.
삼성 법무실에 근무하던 박용철? 변호사의 폭로 "삼성을 말한다" 분식회계 뇌물공장등 비리가 어마어마했는데 처벌받은건 별로 없죠.
우리물건을 팔아주는 고마운분들이다..그들의 밥그릇까지 뺏으려고 할필요가있나?
똥묻은 정도와 겨 묻은 정도 구별 안되면 사회생활 하면 안될듯.
너네 돈벌이를 위해서 일하는 거잖아. 왜 솔직하지 못하니? 왜 애국자인 척, 자선사업가인 척 하니?
돈 많이 벌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을 못해? 누가 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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