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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술을 드실 것도 아니고..
대관절... 설명을 좀 해봐라.
동남아300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냥 수학여행에 저 금액은 거품이 엄청 많다는거죠.
그렇다고 술을 드실 것도 아니고..
대관절... 설명을 좀 해봐라.
교장 교감 둘중 한 분만 가고 인솔교사 비용은 출장비에서 모두 처리됩니다
얼마전 현직 교사등판 하셔서 글 작성도 했는데 이런 억척글도 있네요
그리고 수학 여행지 결정은 해당 학생과 학부모 대표분들이 정합니다 300이들던 30들던 학교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동남아300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니 ㅆ발 갔는지 안갔는지 확인부터 안하냐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ㅎㅎ
가는건 싫고
그땐 돈에 허덕일때라 꼭 많은돈 들이고 가야했나 분위기 잣같았는데 세월이 지나고보니 뭐가 정답인지 몰겠다.
특목고지만 이해하는데..
저는 비싸서 못보냅니다.
달나라 가나 봅니다.
고등학생 수학여행 제주도 1인 16만원에 갑니다.
나머지 학교 지원입니다.
사립 셔틀버스비 급식비 활동비 한번 털면 거하게 나올겁니다.
코로나때 재택 줌수업중인데도 셔틀버스비 납부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급식 관련 업체입니다
신기하게도 냉장고 및 시설도 형편없는게 사랍입니다.
간단합니다.
국공립은 금액에서 모두 집행 하지만 사립은 최소한의 지출만 합니다
시러베잡놈들
있는자 쓴다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지금도 저녁굶는 애들 많다.
지랄들이 정도가 없구나.
여행사도 저러면 썅욕 먹는다
왈가왈부 필요없음.
단가표 공개하면 끝
황제 코스 포함해도...
한달 등록금으로 따지면 쌀듯
부모 소득 차이로 인한 양극화도 문제지만
외국 나가서 애들 다치면 수습이 안되는데..위험을 안고 간다
교사들 욕하는데 자기 자식 하나 보기도 힘든데 반애들 다 챙기기 힘들다.
그들도 원해서 갔을까?
참고로 저는 교사 아닙니다.
290은 니미...ㄷㄷ
우리나라 미래 초등학생들 수학여행가는데 비행기 저가항공에 나눠타고 1박 20만원하는 4인실에 꽉꽉 밀어넣고 버스 50인승 2대 대절해서 다니고 여행사 패키지 쇼핑도 좀 해주고 로컬식당가서 4000원짜리 쌀국수 매기고 안전요원 개나줘 사고나도 나 몰루~ 해버리고 150정도에 맞추면 좋아들 하시려나?
애들 가는게 더 초 상전으로 항공료, 숙소, 식사, 활동 꾸민다구. 쫌이라도 애들이 학부모에게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감당 안된다구.
우리나 애들 달구 동남아 가면 가성비가 어쩌구 그러지.
국적기에 단체지만 높은 항공료, 풀커버 보험, 4~5성급 호텔 식사와 숙소, 여기에 사고 막는 도우미 밤낮으로 붙인다구.
현지 운송도 고오급 리무진버스고.
그게 다 돈이다. 어쩔 수 없다. 쫌이라도 학부모 불평 나오면 답 안나오고, 사고나면 목이 몇개 달랑거리지.
교사들이 미쳤다고 저기 가길 좋아하겠나. 쫌만 문제생겨도 똥물 뒤집어쓸판인데.
사소한 사고, 애 하나만 몰래 애플스토어로라도 탈출하면 대재앙인데. 잘 모르는 것들이 요즘시대에 저게 교사 꽃놀이인줄 안다.
좀 제정신인 학부모가 애들에게 저게 말이 되냐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돈 있고 목소리 큰 아줌씨네가 우리 애가 갔다가 싸구려 호텔에서 자다 베드버그 물리고 밥먹다 식중독이라도 걸리면 누구엄마가 책임질꺼야? 해댄다구
그러면서 그정도 돈도 없나 하는 식으로 씨부리고.
결국 그래서 저거 아니지 하는 학부모도 찍소리 못하고 나잘난 몇몇 학부모가 질르는대로 올려꽂히게 된다구. 좀 알고 학교 욕하셔.
14명도 돈이 아니라 학원 스케줄 때문에
안가는건데 ㅋㅋㅋ
누울자리보고 발뻗는다고 다 낼것 같은 곳에서 한건데, 기사가 앞뒤 맥락빼고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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