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18일 연남동 경의선 숲길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에서 개최된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이 개최됐다.
대한민국 노벨재단이 기획·개최한 이번 행사에선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희자 노벨재단 회장, 정청래 전 국회의원, 한일용 마포구의원, 채우진 마포구의원을 비롯한 여성·청년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 숲길은 노벨길로 불려진다. 노벨길은 노벨상에 대한 홍보와 국민들의 노벨에 대한 관심도를 올리기 위해 탄생됐다. 노벨길은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부터~경의선책거리까지 2.1km다.
근데 이희자가 이만희 최측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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