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결국 이명박에 정권을 넘겨주었고
문재인은 스스로 임명한 검찰총장 윤석열에게 뒤통수 맞고 정권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김대중은 진보 대통령중 유일하게 차기 정권을 진보진영 노무현에게 인수인계에 성공했습니다
그 김대중은 어찌보면 진보의 철천지 원수 박정희의 조카 김종필과 연합을 하면서 정권창출에 성공했고
나름 진영의 대통령이 아닌 국민의 대통령되길 행동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정상적인 최초의 민주당 대통령이 되는 과정도 험난했지만
수많은 진보진영에게 비판을 받으면서 김종필과 손잡으면서 정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념적 지지자를 제외한 대다수는 김대중을 지지했습니다...
그덕에..노무현대통령이 탄생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도 김대중의 뒤를 따라 국민의 대통령이 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일명 진보정치인과 지지자들은 그런 노무현을 변절했다고 비판하기 시작했지요
결국 가족내 부끄러운일도 있었지만 지지자들의 변절에 실망하여 안타까운 선택을 하였지요
그동안 그렇게 노무현을 비판했던 그들이 어느순간 노무현을 추앙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의 과거 부끄러운 짓을 감추고 싶었겠지요..
결국 정권은 이명박에게 그리고 박근혜에게 넘기고...
다시 문재인이 당선되었습니다...
문재인은 착한사람이고 순수한 사람이란것은 모두가 인정하지만
대통령의 카리스마와 실행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유시민을 포함한 수많은 진보진영에서는 노무현의 경험을 살려서..
당신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우린 무조건 당신을 믿습니다...
"이니 하고싶은데로해" 라는 구호가 생겼으며..
이때 유시민은 스스로....... 난 문재인을 위하여 무조건적 찬양을 하겠다..
당신들이 날 어용이라고 한다면 난 기꺼이 "어용지식인"이 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묻지마 지지를 받은 문재인정권은 다음 정권을 윤석열에게 넘겨주었죠
다행히 윤석열의 내란 뻘짓에 의해 천운으로 진보정권 이재명이 탄생했는데..
그렇게 탄생한 이재명 정권 이제 고작 1년이 되었는데..
그 예전 노무현시절을 보듯이 진보진영에서 이재명을 흔틀기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예전 노무현시절..당신들이 노무현을 비판한것은... 불행한 사태이후...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이니~하고 싶은것 다해..난 어용지식인이 되어도 된다고 했던..
그 맹세를 다 잊었나요??
다시 비판적 지지를 하고 싶나요??
그래서 노무현이후 10년의 이명박 박근혜 시절 처럼
미래 10년을 보내고 싶나요??
더더구나 혹시나..
유시민과 김어준과 최욱의 최강 막강 지원을 받은 조국이 결국 사채업차 김용남에게도
밀린 3위한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을수있는것은 조국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까지가 아닐지..
평택선거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갈라치기가 되었는데
과연 대통령 후보 조국에게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표를 던저줄까요?
답답합니다..
불금에 술한잔 하다.. 너무 횡서수설하네요.... 오타가 많을것 같은데.. 전체적 맥락은 이해해줄듯해서 그냥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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