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9년전 정말 친하게 지내던 사수에게 12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하도 안갚아서 법정 소송까지 갔죠....
중간에 찾으러 댕기고 한 것도 있지만 그 과정은 제외 하고
소송에 나와서 인정만 하면 원금만 받고 취하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안나왔고, 승소했고,갚는 날까지 법정이자 20%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지인에게 돈 몇푼에 배신당하고 나니
이건 그냥 하면 안되겠다 하고 냅뒀습니다. 세월이 흘렀을때 한방에 맥일려구요.
그런데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속이 뻥뚤리는 후기 가져오겠습니다.



































더운게 건강은 챙기시구요~~~
쓰레기라고 봄.
팝콘 사놓고 사이다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올초부터 갚으라고 닥달했더니
월마다갚겠다고하고 지지난달10만원 지난달15만원 보내더군요 화병나서 죽으라고 일부러 그러는듯 느껴질정도
돈거래는 아무하고도 안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시효중단을 위한 재판상 청구 확인의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제가 직접 전자소송으로 하니... 비용은 거의 든 것이 없었습니다만...
재산 없는 거지한테는 받을 것이 없다는... ㅠ.ㅠ;
20년 이면 이자 200%로인데
1200만원이 +1200 +1200해서 3600만원이 되었겠네요.
10년 더 지나면 4800만원... 적지 않은 금액이네요 ㅎㅎ
복리가 아니라는게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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