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대한 편애는 믿음으로 사는 신도를 양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경제로 환산하는 속리를 낳을 뿐이지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지 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건 누구라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먹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도 결국 사람이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이룬다는 의미고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부패가 만연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빅뱅 이후 수많은 셀 수 없는 은하가 생겨났습니다. 그 안에서 수많은 별과 행성이 생겨났구요. 그 자체로 이미 우주는 완성이 된 상태인데 정말 이질적인 존재 하나가 생겨났습니다. 바로 생명입니다. 생명과 우주는 공통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우주라는 물질적 존재 속에서 어떻게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건지요? 생명의 존재를 탐구하고 사색할 수록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어려워집니다. 자기 자신이 우주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인데 신을 부정한다는것은 일종의 넌센스라고 볼 수 있죠. 돌은 신을 믿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인 인간이 신을 믿지 않는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진화론에서는 원숭이가 사람이된게 아닙니다 원숭이나 사람이나 아득히 먼 과거에는 같은 조상이였지만. 그렇다고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된게 아님..
공통조상에서 유인원과 원숭이로 따로 갈라져나오고..그 중 유인원으로 갈라져나온 데서 어느 종이 (유인원도 또 각자 진화해서)사람으로 진화한거지요..
원숭이 진화 >>>>사람은 님이 잘못 알고 계신 진화론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같은 일신교 계통의 종교가 위험한 이요. 내가 믿는 신만이 절대적 진이리며 다른
종교나 무종교는 악마로 본다는 것. 타협이나 포용이 절대 없어.
신을 믿는 다는 말은 직접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믿는다고 말하는 것임. 보거나
만질 수 있으면 믿을 필요가 없음.
믿음을 경제로 환산하는 속리를 낳을 뿐이지요.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지 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건 누구라도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면 고양이가 먹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종교도 결국 사람이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회를 이룬다는 의미고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부패가 만연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 지구는 태양의 먼지같은 존재일 뿐
존재하지 않아요
만약 있더라도
있으나 마나에요
왜냐면
하나님팔아서 호위호식하는 것들,
하나님 모독하는것들,
나쁜짓만골라서 하는것들이
믿는 사람보다
더 잘먹고 잘살거든요
죽어서 심판한다?
살아있을때도 안한걸
그때되서야 하실까요?
딸도 교회에 같이 보내고 싶어
성경 이야기 좀 했었나 보네
다행은
딸이 유아시기부터 다녔다면
아빠에게 논리적인 이야기를 못했을 가능성이 높은데
아마도 강요는 없었던 듯
그나저나 아빠도 너무 좁은 소견이네
알고 있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성경에 대해 확실한 믿음이 있는 거야..
딸 현타와서 이길걸?
공통조상에서 유인원과 원숭이로 따로 갈라져나오고..그 중 유인원으로 갈라져나온 데서 어느 종이 (유인원도 또 각자 진화해서)사람으로 진화한거지요..
원숭이 진화 >>>>사람은 님이 잘못 알고 계신 진화론
종교나 무종교는 악마로 본다는 것. 타협이나 포용이 절대 없어.
신을 믿는 다는 말은 직접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고,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믿는다고 말하는 것임. 보거나
만질 수 있으면 믿을 필요가 없음.
"하나님은 믿으면 구원을 준다고 하는데 삼촌은 오만원씩 주는데 왜 삼촌은 안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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