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음식 싸가는 건 이해한다 쳐도
가져갈 마음으로 더 주문하는 건 아니지 않나?
회식은 회식 자리에서 끝내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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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목) 13:06

남는 음식 싸가는 건 이해한다 쳐도
가져갈 마음으로 더 주문하는 건 아니지 않나?
회식은 회식 자리에서 끝내는 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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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쉬움
본인이 일부러 더 과하게 시키고 싸간건
많이 선 넘었죠
주인공A 씨가 그 남은 음식도 먹었다는 말입니다
A씨는 식탐 많은 B씨의 직장동료 이구요...........................
본문 다시 보고 글 적기가 귀찮아서.. 본문에 언급된 작성자A, 직장동료B 라고 적지 않고
제가 따로 주인공A라 명명한겁니다.(작성자, 직장동료라는게 큰 의미가 없어서요)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ㅎㅎ;
음식 싸가는분 소식하는 분 아님 대식가 식탐가임 ㅋㅋㅋ
소식하는입장에서 보면 불쾌하다
어디 여직원이라고 되어 있어요?
B씨는 / 평소 소식하는 여직원이 음식을 남기면 / 가져가서 먹을 정도로 대단한 식탐을 가졌다.
보배식 갈라치기에 세뇌가 된겁니까? 아님 한글을 잘 못 읽는 거요?
다 못 먹을 정도로 시키고 거기에
또 추가로 주문을 하네. ㅋ
식탐이 많은 것은 다른 이야기임.
"식탐"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순간
식사예의라는 개념은 이미 사라진 것이며
타인들에게 불쾌한 느낌을 안겨준 것임.
이런 사람은
눈치는 물룬 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개념은 없는 사람임.
근데 팀장급이 주문건은 조절할텐데...
이해라도 하겠는데
저희 회식하는데 마지막에
직원 하나가 파장분위기에
소고기 추가를 시키더라구요
그래 회식인데 맘껏 먹어라 했는데
열심히궈서 호일에 싸길래
뭐하냐?했더니 집에 개갔다준데요ㅋㅋ
회식때마다 여직원들 끼리
일부러 많이 시켜서 그여직원
개 챙겨 줬다는 얘기듣고
진짜 회식시켜주기 싫어지더라구요.
일부러 과주문해서 남기는건 횡령이지
맞으면 주위에 평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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