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더위를 못 느끼시는 거 같아요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서
더위에 대한 감각이 둔해진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보다 덥다는 느낌을 늦게 받거나
약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갈증도 덜 느끼고 몸에 수분이 부족해져도 목이 마르다는 신호가 약해 탈수가 생기기 쉽다고 합니다.
만성질환이나 약물의 영향도 있고요.
심장병, 당뇨병, 신경계 질환이나 이뇨제, 일부 혈압약 등은 체온 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어서
열사병이나 탈수 위험은 더 높다네요.
덥지 않게 느껴져도 자주 물을 마시고
실내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고 외출은 가능한 피하세요.
어르신들 만수무강하세요~~
하아~~덥네요
오늘도 무지 찌겠음
시원한 거 땡기네요~~!!!


































횽 곧 레드카드임
조심해여
빨리 여름이 지났으면
가을이 좋아요
횽도 맛점하세요~~
겨울 내복 또는 패딩 조끼를 입고 계십니다.
어르신을 돌보는 직원들이 엄청 힘들어 하는 계절입니다.
치매이신 분들은 말도 안 통해서 설명도 못 하고 진짜 직원들이 힘들겠어요
실제로 추운게 아님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중간이 없네요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시면 조금 좋아지시고, 점심을 드시고 부터 서서히 나빠지다
저녁이 되면 일몰(석양)증후군 증상을 보이며 배회하고, 특이한 행동을 보이시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잘 주무시고 나면 다시 리셋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매가 가장 무서워요 ㅠ
치매는 예방이 중요한데 많이 알려진 예방법들이 사실 검증된 것이 아닌 것이 문제이지요.
벌레 오늘은 쉬나 봐요
기본 2찍히고요 5.6까지요
패턴 보니 한 사람이 부닉으로 2
요즘 단톡방에서 활동하는 거 같음
근데 지들끼리도 맘이 잘 안 맞는지 들쭉날쭉하더라보요
패턴 보니 백수 3
나머지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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