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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크고 아름답네
그걸 준 사람도, 받아서 아름답게 포장한 사람도
다 이쁘다
눈물이 울컥하네..
사람사는 냄새♡
이거 참 크고 아름답네
그걸 준 사람도, 받아서 아름답게 포장한 사람도
다 이쁘다
댓글마저 다 이쁩니다.
늦게까지 하는 커피숍도 생각보다 적고;;
새벽 6시 열면 굿이죠 ㄷㄷ
내용이 너무 훈훈한게 오랫동안 잘되었으면 합니다!
뭐라더라 취소하면 복수 한다고 ??? ㅎㅎㅎ
정말이지
낭만이다
진상천지인 세상에
이런 사장님과 손님이 있을수 없음
가끔 맹보같은 둘찍들이 설칠때도 있지만
얼마 못가
이런 분들이 계셔서...
주는 마음
받는 마음
입가에 미소가 빙그레~~~
오빠랑 사귀자!!!
본문의 손님한테 글쓰는법부터 배우셔야 할듯
나이 56되니.. 이런 사연에도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허....
여성 호르몬이 샘솟나. ㅡㅡ;;;
내 눈물 ㅠㅠ
가게가 유지가 돼야 본인이 갈 곳이 있는건데 혼자 알고 있다가 가게 망해 없어지죠
좋은곳은 소문내고 더 잘되도록 응원해주는게 맞습니다.
이래야 세상 살 맛이 나지 않겠어요.. ㅎㅎ
“일찍 열면 뭐하나요? 커피는 맹맹하고, 인테리어는 구립니다.”
악플이 습관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식당하는데, 90개의 선플이 달리면 예외없이 1~2개의 어이없는 악플이 달리더라고요.
사실 그런 악플이 없으면 이상한건데, 사람들은 그런 악플러조차 없길 바라죠.
쉽게 말해 99명은 선플해주는데, 한넘이 악플쓸수 있어요. 관심받으려고..
주인장이 그 한넘의 관종한테 반응하고 화나있다면,
99명의 성의는 어쩌라는건지.. 그 99명에는 예의가 아니죠.
그런데 이 감동이 제 눈에서 무언가 흐르게 만들었네요
사장님 그리고 리뷰 올려주신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죄송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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