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12763
그시절............................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감성과 추억이 있었던 시절입니다
요즘 세상엔 그런거 찾아보기 힘듭니다
올해 환갑
어머님이 저와 동갑이네요.
첫사랑을 이루고 자녀분들 잘 키우시고
이제 인생에서 근심걱정 없는 황금기를 맞아
남은 여생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인어는?? 저거는 저시절 수학여행 가면 기념품 파는곳에 인어 볼펜이었던듯 하고
사물을 놓고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뿌리는 기법 80 90에 유행했었죠
이글을 보고 과거의 모습이 갑자기 생각났어요.
잊고 있던 과거를 떠올리게 해주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 나이 66(61년생 소띠)
82년10월27일 의정부 동두천 어딘가에서 군용열차 타고 논산으로 향함
알수없는 시간의 흐름과 살벌한 열차 안에서 이상한 놈에게 걸렸음
특전사에 끌려가서(차출) 추운 12-1월 죽을 만큼 훈련 받고 미사리에서 낙하산 훈련을 마지막으로
사령부 소속 707 특임대 뽑혀서? 좃 뺑이 치고
85년 5월 제대 했음
나의 그 시 절...................
많이 다릅니다
개인 이기주의와, 예전세대의 잘못된
감싸기 교육 ,풍요로움 속에서의 스스로
대처능력 , 해결능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저땐 저랬지요~~지금은 행복하시겠죠~
광후형 잘하자!
사실은 당신의 청춘을 깎아 만든 조각
세월은 흐르고 계절은 다시 돌아와도
한 번 간 당신의 스무 살은 어디로 갔을까
내 이름 부르며 웃어주던 그 입술에
말하지 못한 눈물이 몇 번이나 맺혔을까
꽃보다 예뻤을 당신의 스무 살
내 이름 세 글자에 숨겨진 당신의 꿈
어허라 그 세월을 이제야 읽어내어라
그 마음을 이제야 아네
사랑한다는 말 리듬 뒤에
미안하다는 말 박자 속에
"전화하긴 너로구나, 밥은 먹었니..."
꽃보다 예뻤을 당신의 스무 살
내 이름 세 글자에 숨겨진 당신의 꿈
어허라 그 세월을 이제야 읽어내어라
그 마음을 이제야 아네
사랑한다는 말 리듬 뒤에
미안하다는 말 박자 속에
미안하다 말보다
당신의 젖은 외투를 여미고
고맙다는 말 대신 당신의 봄이 되리라.
“당신의 스무살“
- 유튜브 ‘한그루브’
https://youtu.be/eVysLl-yCs4?si=YcfWCOTPswYaBISl
매형이랑 조카가 볼까봐 그러는거 같음.
나보고는 그냥 버리라는데 직접 버리라고 주면 그건 또 안가져가고 놔두고 감.
글로 상대의 마음을 흔들어버리는...
요즘 맞충법 개판, 주술관계 개판인 이 상황에서는 상상도 못할... 마마잃은 중천공 은 폐기되어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