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당 도서관에 남들 가방, 음료, 책 등을 올려놓는곳에 쌍으로 앉아 발을 올리고 독서하고계시네요.
남들 책읽는 모습이 부끄러운건 또 신박한 경험이네요.
공공시설 내시설 처럼 이용하실분은 제발 집에가세요.
비오는날 슬리퍼신은 맨발을 공용테이블에 올려놓습니까!
결론은 뭐 항상 내로남불하지말고 나나 잘하자가 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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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수)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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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휴양림에서는 족발에 소주한잔
이렇게 기원합니다. ㅠㅠ
머리에 남지 않았군
아니면
읽는 책이 선데이 서울 같은 잡지
내 새기 오냐오냐 키우면서 가정교육이란걸 안 시켜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얼마나 당하면서 사셨으면 우리 아이 무조건 괜찮아 하면서 키웠을까요?
법을 떠나 도덕적인 부분도 사회가 나서서 좀 처리해줬으면 하는데......
저런건 뭐라해도 모릅니다.
세면바리같은 새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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